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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 '버닝썬' 승리와 사업 파트너였다…'논란 확산'

  • 기사입력 2019.02.23 09:12:58   |   최종수정 2019.02.23 09: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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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박한별 (사진=엠스플뉴스 DB, 인스타일) 승리, 박한별 (사진=엠스플뉴스 DB, 인스타일)

 

[엠스플뉴스] 그동안 대중에 알려지지 않았던 박한별의 남편이 승리와 사업 파트너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다. 이른바 '클럽 버닝썬 사태'로 함께 주목받고 있는 유리홀딩스가 여러 의혹에 입을 열었다.

 

유리홀딩스 관계자는 22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유리홀딩스는 유 모 대표와 승리가 공동 사업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2016년 1월 출범했다"며 "두 명의 대표이사가 전문성에 따라 사업부문별로 나눠 경영을 담당해왔다"고 밝혔다.

 

유리홀딩스는 승리가 운영 중이라고 밝힌 라멘 사업, 라운지바 등의 지주회사 격인 업체다. 현재 여러 논란에 휩싸인 클럽 버닝썬의 지분을 가진 회사로 알려졌다. 특히나 배우 박한별 남편인 유 모 씨가 대표로 재직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확산됐다. 

 

버닝썬에 투자한 것이 맞냐 물음에 관계자는 "유리홀딩스는 버닝썬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버닝썬 엔터테인먼트의 주식 20%를 보유하고 있다"며 "버닝썬의 본사 또는 지주사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유리홀딩스 감사로 승리 매니저 지 모 씨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승리가 공연, 연예 활동 등으로 모든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관계로 본인의 관계자를 통해 회사 경영에 대한 모니터링 업무를 위해 기존 감사 1명에 추가해 매니저 지 모 씨가 무보수 감사로 선임된 건 맞다"며 "승리가 공동대표직에서 사임했고, 매니저 지 모 씨도 감사에서 사임 절차를 밟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버닝썬은 최근 성폭력, 마약 유통, 경찰과 유착 관계 의혹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승리는 22일 오후 취재진을 따돌리고 콘서트 차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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