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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작곡가 김창환 딸이었다…여론 냉랭'

  • 기사입력 2019.07.12 13:45:15   |   최종수정 2019.07.12 13: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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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 김세연 (사진=엠스플뉴스 DB) 김창환, 김세연 (사진=엠스플뉴스 DB)

 

[엠스플뉴스] 김세연(20, 미주)이 2019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김창환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회장으로 밝혀졌다.

 

11일 저녁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개최됐다. 올해로 63번째를 맞이한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김경식, 김환, 2016 미스코리아 '미' 출신 기상캐스터 홍나실의 진행으로 약 150분간 펼쳐졌다.  

 

이날 '진(眞)'은 참가 번호 31번 김세연에게 돌아갔다. 미스 미주로 현재 미국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 중인 재원이다. 장래 희망은 그래픽 디자이너다.

 

대회 이후 김세연을 향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아버지가 김 회장으로 알려졌다. 12일 오전까지 소문으로만 떠돌던 것이 한 연예 매체 보도를 통해 진실로 밝혀진 것.

 

이에 김세연을 향한 여론이 차갑게 식었다. 김 회장은 최근 밴드 더이스트라이트와 법적 분쟁을 겪고 있다. 특히나 지난 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선고기일에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현재는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아버지 탓에 '2019 미스코리아'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김세연을 향한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 회장 측은 "김세연이 딸이라고 인정할 수도 없고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는 애매한 답변을 내놓았다.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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