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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현장] 박현경, 카메라·고진영까지 쥐락펴락하는 '매력 소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 기사입력 2020.08.01 06:00:03   |   최종수정 2020.07.31 12: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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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사진=김도형 기자) 박현경 (사진=김도형 기자)

 

[엠스플뉴스=제주] 31일 오후 제주시 구좌읍 세인트포CC(파72/6,500 야드)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 상금 8억 원, 우승 상금 1억 6,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직전 대회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우승자 박현경(20, 한국토지신탁)의 매력이 라운드 내내 이어지고 있다.

 

대회 둘 째날인 이날 유해란, 고진영과 한 조를 이뤄 2라운드에 나선 박현경은 방송 카메라와 아이 콘택트를 하는가 하면, 취재진을 향해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박현경의 매력 타임을 정리했다.

 

▲ 이건 간접광고(PPL)인가요?

 

 

파우치를 꺼내 주섬주섬~

 

 

'꺄르르' 오늘도 반달 웃음으로 시작해요. 

 

 

알고 보니 '홍보의 요정?' 

 

▲ 방송 카메라 조련사?

 

 

 

'현경 씨 뭐하세요?' 

 

실시간 중계 카메라를 확인한 박현경. 

 

 

갑자기 돌격 앞으로?

 

 

카메라 앞에서 매력 발산까지. 

 

'팬 여러분 잘 보고 계신가요?' 

 

 

'장난 꾸러기~'

 

팬 서비스는 특급!

 

 

그러나,

 

 

 

중계 감독님은 곤욕? 

 

 

'현경 씨 그만 오세요. 넘어질 것 같아요!' 

 

 

 

'감독님 죄송해요. 그래도 예쁘게 찍어주실 거죠? 꺄르르' 

 

▲ 진영 언니 애정, 놓치지 않을 거예요

 

 

 

티샷에 앞서 필드를 살피는 박현경.

 

 

고진영(왼쪽, 현 세계 랭킹 1위)과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언니, 제가 많이 좋아하는 거 알죠?' 

 

 

'또 한 번 터진 반달 미소' 

 

 

플레이 할 땐 그 누구보다 진지. 

 

 

하지만, 플레이만 마무리 되면 

 

아직 앳된, 올해 20세 박현경. 

 

'언니 사랑받는 거요? 그거 어렵지 않아요. 방법을 알려드리면요' 

 

 

1. 이동 중 팔짱을 낀다. 

 

 

2. '언니~ 카메라 보고 같이 사진 찍어요' 

 

 

3. 현 세계 랭킹 1위와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든다. 끝.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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