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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4위, 호날두 6위, 네이마르 7위…고소득 셀러브리티 100인 포함(美 포브스)

  • 기사입력 2019.07.11 10:20:53   |   최종수정 2019.07.11 1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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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리오넬 메시-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네이마르-리오넬 메시-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네이마르가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고소득 셀러브리티 1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10일(한국시간) '2019 전세계 고소득 셀러브리티 100인' 명단을 공개했다. 전체 4위에 오른 메시는 운동선수로서는 제일 많은 수입인 1억 2,700만 달러(약 1,495억 원)를 지난 12개월 동안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현재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계약은 2020-21시즌까지다. 바르셀로나는 메시에게 매년 8천만 달러 이상을 지불한다. 메시는 또한 아디다스와 평생 계약을 맺기도 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1억 900만 달러(약 1,284억 원)로 전체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호날두는 9년 만에 정든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에 입성했고, 4년 계약으로 연봉 6,400만 달러를 받는다.

 

유벤투스는 호날두 영입 이후 하루 만에 52만 장의 호날두 유니폼을 팔았다. 당시 팔린 유니폼의 판매 수익은 연봉에 조금 못 미치는 6천만 달러 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잦은 구설수에 시달린 네이마르가 1억 500만 달러(약 1,237억 원)로 7위에 올라 호날두의 뒤를 이었다. 

 

▶ 포브스 선정 2019 고소득 셀러브리티 TOP10

1위: 테일러 스위프트(가수) 1억 8,500만 달러

2위: 카일리 제너(모델) 1억 7,000만 달러

3위: 칸예 웨스트(가수) 1억 5,500만 달러

4위: 리오넬 메시(축구선수) 1억 2,700만 달러

5위: 에드 시런(가수) 1억 1,100만 달러

6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축구선수) 1억 900만 달러

7위: 네이마르(축구선수) 1억 500만 달러

8위: 이글스(가수) 1억 달러

9위: 필 맥그로(방송인) 9,500만 달러

10위: 카넬로 알바레스(복싱선수) 9,400만 달러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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