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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0개비' 사리 감독, 개막 닷새 앞두고 폐렴 확진 판정

  • 기사입력 2019.08.20 10:10:24   |   최종수정 2019.08.20 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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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치오 사리(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마우리치오 사리(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유벤투스의 마우리치오 사리(60) 감독이 개막을 닷새 앞두고 폐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벤투스는 2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리 감독은 주말 동안 휴식을 취한 뒤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지난주부터 앓았던 독감 때문에 훈련에 불참했다. 사리 감독은 추가 검진 끝에 폐렴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리 감독은 18일 열린 트리에스티나와의 프리시즌 최종전에도 독감으로 역시 불참한 바 있다.

 

사리 감독은 모든 경기장에서 흡연이 금지됐던 첼시 재임 시절에는 씹는 담배를 애용했을 정도로 애연가다.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사리 감독은 하루에 60개비의 담배를 피운다고 최근 밝혔다. 지나친 흡연이 독감에 악영향을 줬을 것"이라며 건강에 우려를 표했다.

 

같은 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내전근 부상에서 복귀해 팀 훈련에 합류했지만 유벤투스는 수장의 이탈로 개막전을 감독 없이 치를 위기에 놓였다. 유벤투스는 오는 25일 파르마를 상대로 2019-20시즌 세리에A 개막을 맞는다.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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