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10.22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해외축구

"호날두와 경쟁, 큰 자극 됐다" 대인배 메시의 속마음

  • 기사입력 2019.10.10 17:14:45   |   최종수정 2019.10.10 17:15:30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리오넬 메시-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리오넬 메시-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리오넬 메시(32)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지 않기를 바랐다.

 

메시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의 라디오 매체 'RAC1'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지 않기를 바랐다. 그의 존재는 엘 클라시코와 라 리가에서의 라이벌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지난 2009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두 선수의 라이벌 관계 역시 그 이후 치열해졌다. 두 선수가 맞붙는 엘 클라시코는 전세계의 관심을 받았다. 메시와 호날두는 지난해 루카 모드리치가 발롱도르를 수상하기 전까지 10년 간 각각 다섯 차례씩 상을 나눠가졌다.

 

선의의 경쟁이 그립다며 대인배의 면모를 보인 메시와 달리, 호날두는 지난 10년 간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 투표에서 메시에게 표를 주지 않았다.

 

반면, 메시는 호날두가 라이벌 팀을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한 2018년부터는 2년 연속 그에게 표를 던졌다.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어서와 프로모션

    hot 포토

    더보기
    '여왕의 품격' 엄정화, 나이 잊은 글래머 몸매 '건강美 물씬'
    "압도적 몽환美"…태연, 금발 여신으로 변신 '묘한 눈빛'
    김연아, 프렌치 시크룩도 완벽 소화 "은퇴 후 사소한 순간이 행복"
    [M+포토] 에이핑크 박초롱, '새빨간 입술'
    [M+인터뷰] 레이싱모델 신소향 "함께 웃으면서 인사해요"
    "걸크러쉬 유발"…우주소녀 보나, 완벽 수트핏 아이돌 1위
    "맨발의 각선미"…조이, 레드립+처피뱅으로 '매혹美 폭발'
    '겨울 여왕' 김연아, 명품 브랜드 화보 속 모델 비주얼 '감탄'
    [M+포토] 드림캐쳐 유현, '인형이 서 있어'
    "골반 여신 등판"…강민경, 초밀착 미니스커트 '퍼펙트 바디라인'
    top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 방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오시는 길

    명칭 : MBC PLUS / 등록번호 : 경기 아51369 / 등록일자 : 2016년 3월 11일 / 제호 : 엠스플뉴스 / 발행인 : 정호식 / 편집인 : 윤미진

    발행소 : 경기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6(장항동, MBC드림센터), 031-995-0467 / 발행일자 : 2016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진

    © MBC PLUS. All Rights Reserve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