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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수상' 메시, 호날두 제치고 발롱도르 최다 수상자 등극

  • 기사입력 2019.12.03 08:33:00   |   최종수정 2019.12.03 09: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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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사진=라 리가) 리오넬 메시(사진=라 리가)

 

[엠스플뉴스]

 

리오넬 메시(32)가 2019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됐다.

 

메시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9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됐다.

 

메시는 오늘 수상으로 개인 통산 6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지난해까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5회 수상으로 어깨를 나란히 했으나, 또 하나의 발롱도르 트로피를 추가해 역대 최다 수상자로 우뚝 섰다.

 

메시는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 연속으로 발롱도르를 받았고, 2015년에도 하나를 더 추가했다. 메시는 4년 만에 발롱도르를 수상해 여전히 자신이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임을 증명했다.

 

메시는 수상 직후 "내게 투표해준 모든 기자에게 감사한다. 내가 이 상을 받기까지 많은 도움을 준 동료 선수들에게도 고맙다"는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꼽혔던 버질 반 다이크는 2위에 머물렀다. 반 다이크는 2018-19시즌 리버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2006년 파비오 칸나바로 이후 16년 만에 수비수 발롱도르 수상을 노렸으나 메시에 밀려 뜻을 이루지 못했다.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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