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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이갈로, 주급 6억 제시에도 맨유 잔류 우선

  • 기사입력 2020.03.27 10:04:29   |   최종수정 2020.03.27 10: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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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온 이갈로(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오디온 이갈로(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오디온 이갈로(30)가 상하이 선화의 파격적인 주급 제시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잔류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갈로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 마지막날 임대로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다. 두 시즌 반 동안 영국을 떠나 중국 슈퍼리그에서 뛴 이갈로를 향한 기대치는 그리 크지 않았다. 마커스 래시포드의 부상 공백으로 인한 '땜빵 영입'이라는 분석이 우세했다.

 

그러나 이갈로는 맨유 이적 후 탄탄한 피지컬을 앞세워 활약을 펼쳤다. 최전방에서 공중볼 경합과 포스트 플레이로 공격 옵션의 다양화에 일조했다. 그는 드림 클럽에서 뛰게 됐다는 동기부여와 함께 벌써 8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맨유도 완전 영입 카드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상하이 선화는 맨유로 임대된 이갈로에게 주급 40만 파운드(약 5억 9천만 원)가 넘는 2년 재계약안을 제의받았다. 이갈로의 현재 계약은 2022년 12월에 만료된다. 상하이는 그를 2024년 12월까지 데리고 있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갈로가 맨유의 이적 제안을 기다리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갈로는 어린 시절부터 응원했던 맨유에서 뛰기 위해 연봉 삭감도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그의 임대 기한은 5월 31일에서 6월 30일로 한 달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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