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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 "아레나도 분노, 전력강화 없는 팀 향해"

  • 기사입력 2020.01.22 11:18:18   |   최종수정 2020.01.22 13: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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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아레나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놀란 아레나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트레이드가 무산된 후 팀에 강한 분노를 표시한 놀란 아레나도(28·콜로라도 로키스)가 현재 팀 상황에 불만을 느끼고 있다고 드러났다.

 

콜로라도 현지 언론인 '덴버 포스트'는 1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레나도가 어떤 부분에서 불만을 가졌는지에 대해 분석했다. 앞서 아레나도는 21일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무례함을 많이 느꼈다. 트레이드 소문 때문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덴버 포스트'는 아레나도와 구단의 갈등이 연장계약 첫해였던 지난해 가을 나타났다고 말했다. 아레나도는 제프 브리디치 단장을 만나 스토브리그에 적극적으로 움직여 팀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콜로라도는 이번 겨울 불펜투수 스캇 오버그와 연장계약을 체결했을 뿐 이렇다 할 전력보강은 없었다.

 

 

아레나도는 지난해 2월 콜로라도와 8년 2억6천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2017년과 2018년 연달아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팀이 더 발전할 것을 믿었다. 그러나 콜로라도는 지난 시즌 71승 91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그럼에도 조용한 겨울을 보내자 팀의 중심선수인 아레나도가 분노한 것이다.

 

현재 구단은 공식적으로 리빌딩을 천명하지는 않은 상태다. 딕 몬포트 구단주는 "스타 선수와 2억6천만 달러 계약을 맺고 시작하는 리빌딩은 본 적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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