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09.22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MLB

류현진 극찬한 몬토요 감독 "2경기 연속 좋은 투구, 그는 팀의 에이스"

  • 기사입력 2020.08.12 15:29:16   |   최종수정 2020.08.12 16:00:43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찰리 몬토요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찰리 몬토요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엠스플뉴스]
  
찰리 몬토요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이 류현진의 호투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토론토 선'은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몬토요 감독의 말을 인용해 "류현진은 2경기 연속 좋은 투구를 펼쳤다. 그는 우리 팀의 에이스다"라고 전했다.
 
지난 2경기에서 류현진은 몬토요 감독을 흡족하게 만든 호투를 펼쳤다. 지난 6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5이닝 1피안타 3볼넷 8탈삼진으로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기세를 이어 류현진은 12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6이닝 2피안타(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아쉽게도 9회초 마무리 앤서니 배스가 아웃 카운트 하나를 남기고 동점 3점 홈런을 맞으며 승리는 무산됐다. 
 
 
류현진의 활약에 몬토요 감독은 깊은 신뢰를 표했다. 그는 "등판 때마다 승리 기회를 가져다주는 믿을 수 있는 카드다. 오늘도 그런 경기를 펼쳐줬다"라고 밝혔다.  
 
공교롭게도 토론토는 류현진이 선발 등판한 4경기에서 3승 1패를 기록했다. 류현진이 호투를 펼친 두 경기에서는 모두 승리를 챙겼다. 류현진의 활약이 모두 승리로 직결되고 있는 모양새다.
 
앞선 2번의 등판에서 류현진은 완전히 탈바꿈한 퍼포먼스로 에이스의 가치를 증명했다. 긍정적인 신호는 직구와 변화구 모두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구위와 제구 또한 동반 부활했다. 
 
닷새 휴식 후 류현진은 2승 사냥에 재차 나선다. 류현진은 오는 18일 오전 8시 35분 오리올 파크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 등판이 유력하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Array ( [poll_subject] => 60경기 2020 MLB, 류현진의 예상 성적은? (최대12~13G 선발) [Poll_start_date] => 2020-07-14 [Poll_end_date] => 2020-10-31 [chk_count] => 4 [column_no] => 99809148.000 [poll_no] => 125 [Poll_answer1] => 10승 이상 ERA 2.50 이하 [Poll_answer2] => 5~10승 사이 ERA 2.50 이상 [Poll_answer3] => 5승 미만 ERA 3.00 이상 [Poll_answer4] => 관심없다 [poll_maximg] => [poll_maxValue] => 59.8 )
60경기 2020 MLB, 류현진의 예상 성적은? (최대12~13G 선발)

투표기간 2020-07-14~2020-10-31

59.8%

현재 최다 득표율

  • 1. 10승 이상 ERA 2.50 이하
  • 2. 5~10승 사이 ERA 2.50 이상
  • 3. 5승 미만 ERA 3.00 이상
  • 4. 관심없다
투표하기   결과보기
  • 잘봤어요 1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언힌지드
    오로나민C

    hot 포토

    더보기
    SK 조유하, 아담한 체구로 그라운드 누비는 포켓걸
    "강렬한 여전사" 에버글로우 이런, 바비인형 뺨치는 실물 미모
    [줌 in 포토+] '비말 마스크 공연' 김진아, "kt라 행복!"
    [M+현장] '산뜻한 가을패션' 이유빈 아나운서..."마스크는 철저히!"
    KIA 이다혜, 야구 치어리더인데 축구팬들에게 더 인기가 있다?
    [줌 in 포토+] 모델 페페, 가까스로 8강 진출 성공...'2020 미스맥..
    KIA 치어리더 김한나, 가을야구 예약하는 화려한 공연!
    [M+현장] '매끈한 다리라인', SK 배트걸 곽유진!(배트걸 일상)
    '활동 종료' ITZY 리아, 한줌허리 + 온도차 여기 있지
    '완벽 집순이 모드' 김연아, 히피펌으로 귀요미 매력 발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