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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gif] '잘 부탁해!' 코치 류현진, 야수들 위해 직접 펑고 스윙

  • 기사입력 2020.09.21 12:32:26   |   최종수정 2020.09.21 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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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사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인스타그램) 류현진(사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코치로 변신해 야수들의 수비 훈련을 도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9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에 류현진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류현진은 펑고 배트를 들고 직접 펑고를 처주는 유쾌한 장면을 연출했다. 더구나 손으로 외야로 멀리 타구를 보내겠다는 신호를 보내기도 했다. 
 

코치 류현진(출처=토론토 블루제이스 인스타그램) 코치 류현진(출처=토론토 블루제이스 인스타그램)

 

영상 하단의 자막에는 '코치 류현진이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다', '여기서 홈런 칠 수 있어?'라는 글로 설명을 보탰다.

 

외야로 타구를 보내겠다고 손짓하는 류현진(출처=토론토 블루제이스 인스타그램) 외야로 타구를 보내겠다고 손짓하는 류현진(출처=토론토 블루제이스 인스타그램)

 

올 시즌 류현진은 수비 도움과 많은 득점 지원을 거의 받지 못했다. 토론토의 수비진은 종종 불안한 장면을 노출하며 류현진의 간담을 여러 번 서늘케 했다. 

 
지난 등판이었던 2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류현진은 6이닝 6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패전 투수가 되었다. 팀은 2안타 1득점 빈공에 시달렸다. 
 
토론토는 21일에 열린 필라델피아전에서 6-3으로 승리하며 6연패 고리를 끊었다. 27승 26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 3위에 올라있는 토론토는 포스트시즌 확정까지 매직넘버 '4'를 남겨두게 되었다.
 
토론토는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분위기 쇄신에 시동을 걸었다. 류현진 또한 팀의 에이스로서 훈련장을 훈훈하게 만들며 팀의 사기를 북돋웠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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