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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에 이어 TEX, 베테랑 좌완 햅 쟁탈전 참전

  • 기사입력 2020.11.22 09:58:26   |   최종수정 2020.11.22 10: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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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햅(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J.A. 햅(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베테랑 좌완 J.A. 햅(38)을 잡기 위한 움직임들이 포착되고 있다. 
 
'MLB 네트워크'의 존 모로시는 11월 22일(이하 한국시간) "FA 햅에 관심을 보이는 팀 중 한 팀은 텍사스 레인저스다. 올해 뉴욕 양키스 선발 투수 중 햅은 게릿 콜에 이어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모로시는 지난 21일 에인절스가 햅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는 팀 중 하나라고 말한 바 있다. 햅은 선발 투수 영입에 목마른 에인절스와 텍사스의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다.  
 
햅은 빅리그에서 14년을 뛰며 베테랑의 품격을 과시했다. 통산 324경기에 출전해 123승 92패 평균자책점 3.98을 기록했고 2014년부터 2019년까지 6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완성했다. 특히 2016년에는 20승을 달성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내기도 했다. 햅의 올 시즌 성적은 9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3.47.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햅은 건재함을 뽐냈다.
 
햅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텍사스는 선발진 보강이 절실하다. 올해 텍사스는 로테이션에서 에이스 랜스 린이 6승 3패 평균자책점 3.32를 기록하며 고군분투했다. 선전을 기대했던 마이크 마이너는 부진의 늪에 빠지며 트레이드로 이적했고 코리 클루버는 시즌 첫 등판에서 1이닝만을 투구한 뒤 오른쪽 어깨 파열 진단을 받고 시즌 아웃되었다. 
 
텍사스는 린의 뒤를 받쳐 줄 선발 카드로 햅을 떠올렸다. 햅은 린과 함께 베테랑 듀오로서 선발 로테이션에 안정감을 선사하며 젊은 투수들을 이끌어 줄 수 있다. 하나, 텍사스가 햅을 품기 위해서는 에인절스 외에도 다른 팀들과 영입 경쟁을 펼칠 수도 있다. 선발진 보강에 사활을 걸고 있는 팀들에게 검증된 햅은 매력적인 자원이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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