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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현장] '초심 잃지 않는' 유희관..."그가 있어 행복한 두산 그리고 팬들!"

  • 기사입력 2019.08.23 08:00:03   |   최종수정 2019.08.23 03: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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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잃지 않는' 유희관...“그가 있어 행복한 두산 그리고 팬들!“(사진=강명호 기자) '초심 잃지 않는' 유희관...“그가 있어 행복한 두산 그리고 팬들!“(사진=강명호 기자)

 

[엠스플뉴스=잠실] 소속팀 선수가 '항상' 팬들을 살갑게 대하고 친절하며 나아가, 사인 요청 한 번 '거부 또는 거절'하지 않는다면. 더 나아가, 남녀노소 불문하고 예의 바르게 허리 숙이며 겸손함을 잃지 않는다면. 그런 선수가 있다면. 그 소속구단과 팬들은 뿌듯하고 행복할 것이다. 

 

왜일까. 그 선수의 행동 하나하나가 구단 이미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야구의 날'인 2019년 8월 23일 오늘, KBO 리그 소속 모든 프로야구 선수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이 새겨들어야 할 내용이 아닐 수 없다. 신인때 마음 그대로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대표적인 선수 중 한 명, 그의 이름은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이다.

 

한편, '야구의 날'을 맞이해 팀 주축 선수들의 팬사인회가 예정돼 있지만,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이름이 사라진 두 명의 리그 대표선수가 있다.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와 LG 트윈스 김현수 등이다. 롯데와 LG는 그들의 불참 이유를 명확히 밝히지 못하고 있다.

 

 

 

등뒤 먼발치라 기자의 카메라를 눈치채지 못한 유희관(가운데)..

 

 

하지만 그는, 팬들의 갑작스런 기념촬영 요청을 '당연하듯' 수락했다.

 

 

 

아울러, 누구나 그와 편하게 대화한다. 늘 '초심을 잃지 않는' 유희관!

 

그가 있어 소속팀 '두산과 팬들은 행복하다' 아니 할 수 없을 것이다. 유희관이야말로 '야구의 날'에 초청받아야하는 '진정한 프로야구 선수'가 아닐까. 어느 누구와도 편안하게 대화하고, 살갑게 다가갈 수 있는 '친절한 희관씨' 유희관의 어느 순간포착, 지난 19일 오후 두산과 롯데의 잠실이었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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