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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복귀 타진' 강정호, 5일 귀국 예정

  • 기사입력 2020.06.03 15:41:34   |   최종수정 2020.06.03 15: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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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사진=엠스플뉴스 DB) 강정호(사진=엠스플뉴스 DB)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복귀를 단념하고 KBO 리그로 돌아오는 강정호(33)가 귀국한다.

 

강정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리코스포츠는 6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정호가 5일 오후 5시 3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정호는 2주 자가격리 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리코스포츠는 강정호가 자가격리가 끝나는 대로 기자회견을 통해 음주운전에 대한 사과, 그리고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강정호는 최근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KBO 리그 복귀를 시도했다. 지난 5월 20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KBO에 임의탈퇴 복귀 신청서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들어갔다. 

 

KBO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리그 품위를 손상시켰다며 강정호에게 1년간 유기실격 및 봉사활동 300시간의 징계를 내렸다. 그러나 복귀에 대한 국내 야구팬들의 반발이 터져나오고 있다. '윤창호법' 등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시점에서 약한 처벌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법리적 문제와는 별개로 여론의 따가운 시선을 마주한 강정호는 귀국 후 사과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강정호의 보유권을 가지고 있는 키움 히어로즈는 "에이전트를 만나 선수의 입장을 들어본 뒤 국민 정서와 구단상황 등을 고려해 입장을 밝히겠다"라며 유보적 입장을 보였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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