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1.05.07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KBO

‘용진이형’도 플로깅 동참 “다음 주자는 SSG 145번째 경기 모든 팬”

  • 기사입력 2021.04.15 19:20:07   |   최종수정 2021.04.15 19:20:07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145경기 이상을 꿈꾸는 정용진 구단주(사진=SSG)

145경기 이상을 꿈꾸는 정용진 구단주(사진=SSG)

 

[엠스플뉴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이마트 성수점과 주변에서 플로깅을 실천했다”는 사진과 글을 개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14일 게시했다. 플로깅(Plogging)은 줍다(Pick up)와 조깅(Jogging)을 합친 단어로 주변을 산책하거나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을 의미한다.

 

정 부회장은 “사단법인 '유쾌한반란'의 이사장인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쾌란 플로깅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정 부회장은 SNS에 직접 쓰레기를 주워 담는 사진과 함께 “멸종 위기 동물 '해달'을 모티브로 만든 이마트 친환경 캠페인 캐릭터 투모 장바구니를 들고, 재활용 실천으로 모은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집게를 사용해 더 의미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요즘 화두인 ESG 경영도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게 아니라 작은 실천을 모으는 일이라는 생각을 해본다”고 밝혔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어로 기업이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투명하고 윤리적인 지배구조를 갖춰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경영론이다.

 

끝으로 정 부회장은 ‘쾌란 플로깅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올해 145번째 경기부터 SSG랜더스필드에 오실 모든 분들’을 지목했다. 지난 SSG 랜더스 창단식에서 “올 시즌 144경기 이상을 치를 것 같다는 강한 느낌을 받는다”며 창단 첫해 가을야구 진출 의욕을 보였던 정 부회장이 다시 한번 가을 야구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휴지를 줍는 정용진 부회장(사진=SSG) 휴지를 줍는 정용진 부회장(사진=SSG)

 

배지헌 기자 jhpae117@mbcplus.com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승패예측

    hot 포토

    더보기
    [줌 in 포토+] 탈지구인 급 K컵(?)의 등장!... 2021 미스맥심 콘테..
    정희정·천온유, 어린이날 맞아 코스프레 응원 '눈길'
    [줌 in 포토+] 하얀 피부의 청순 안경누나로 변신...맥심 모델 뮤아!
    [줌 in 포토+] 일반인 미녀들의 반란!...2021 미스맥심 콘테스트, ..
    [줌 in 포토+] 미스트롯 출신 가수 김나희, 아찔한 시스루 수영복 ‘..
    [줌 in 포토+] 한고은 닮은 꼴 아프리카 BJ 유화, 미스맥심 콘테스..
    [줌 in 포토+] '인형이 춤을 추네'...KIA 바비인형 치어리더 이다혜!
    [줌 in 포토+] 전 한화 치어리더 이하윤, 크레이지 자이언트 표지 ..
    SSG 치어리더, 섹시미 폭발한 'Kill This Love' 퍼포먼스
    [줌 in 포토+] "누나 나 죽어!" 트위치 섹시 스트리머 수련수련, ..
    굿바이댕댕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