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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활약 인정한 네빌 "박지성 역할 괜찮다면 다시 맨유 돌아와"

  • 기사입력 2021.04.08 11:26:13   |   최종수정 2021.04.08 11: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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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린가드(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제시 린가드(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적인 수비수 게리 네빌이 제시 린가드(28)의 활약에 엄지를 세웠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맨유를 떠나 웨스트햄으로 임대된 린가드는 이적 후 8경기에서 6골 4도움으로 팀의 4위 경쟁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 6일 울버햄튼전에서는 하프 라인부터 드리블해 환상적인 솔로골을 만들기도 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네빌은 최근 그의 활약을 두고 "린가드는 정말 좋은 선수다. 그는 훌륭한 커리어를 쌓을 것이다. 맨유는 그를 웨스트햄으로 보내 가격을 올리려고 생각했겠지만 이제는 정말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고 여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린가드는 엄청난 활동량을 보여준다. 공을 잡고 있지 않을 때에도 좋은 움직임을 보인다. 맨유에서는 선수에 대한 기대가 있기 때문에 항상 압박과 맞서야 한다. 린가드가 만약 10년 전 호날두, 루니가 함께 뛸 당시의 박지성 역할을 자처한다면 지금 맨유에도 적합하다고 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네빌은 린가드가 지금 맨유로 돌아온다고 하더라도 매 경기 주전으로 나설 수는 없다면서 린가드를 위해서는 그가 맨유를 떠나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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