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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대타' 김하성, 164km 강속구에 루킹 삼진…타율 0.200

  • 기사입력 2021.06.06 15:27:23   |   최종수정 2021.06.06 15: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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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김하성(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9회 타격 기회를 잡은 김하성(26)이 삼진으로 물러났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패배를 면치 못했다.
 
김하성은 6월 6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2021 메이저리그 경기에 대타로 출전했다.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김하성은 9회 투수 나빌 크리스맷을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다. 2사 1루에서 김하성은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를 상대했다. 하지만 김하성은 볼카운트 1-2에서 4구째 102마일 바깥쪽 직구를 지켜보며 루킹 삼진을 당했다. 
 
지난 2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던 김하성은 이날 단 한 번의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0.201에서 0.200으로 조금 떨어졌다.
 
김하성이 삼진을 당하며 샌디에이고는 영봉패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팀 타선은 5안타 빈공에 시달렸고 0-4로 무기력하게 패했다. 상대 에이스 제이콥 디그롬(7이닝 3피안타 11탈삼진 무실점)에게 철저히 봉쇄당했다. 
 
이날 패배로 샌디에이고는 36승 24패를 기록했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유지했다. 오는 7일 메츠와의 4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샌디에이고가 메츠와의 시리즈(2승 1패)를 위닝으로 장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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