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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승부처] '리바운드 우위' KCC, 벤슨 없던 DB 골밑 맹폭

  • 기사입력 2017.11.14 20:45:23   |   최종수정 2017.11.14 20: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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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KCC 찰스 로드-하승진(사진=KBL) 전주 KCC 찰스 로드-하승진(사진=KBL)

 

[엠스플뉴스]

 

전주 KCC가 원주 DB를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발가락 부상을 당했던 로드 벤슨의 공백을 적극 활용, 경기 초반부터 높이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손쉽게 DB를 제압했다. 전반 리바운드 갯수가 28대15로 리바운드 대결을 압도했던 점이 승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추승균 감독이 이끄는 KCC는 11월 14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DB와의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2라운드 맞대결에서 86-79 승리를 거뒀다. 

 

이날 DB에서는 센터 벤슨이 발가락 부상으로 결장했다. 하승진, 찰스 로드를 보유하고 있는 KCC로서는 높이 싸움에서 손쉽게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예상대로 KCC는 상대의 약점을 적극 활용했다. 1쿼터부터 골밑 싸움의 추는 KCC쪽으로 기울었다. 하승진, 로드를 앞세운 KCC는 1쿼터에만 리바운드 17개를 걷어냈다. 벤슨이 빠진 DB는 리바운드를 7개밖에 잡아내지 못했다. 리바운드 대결에서 손쉽게 우위를 점한 KCC는 25-13으로 크게 앞선 채 1쿼터를 마쳤다.

 

2쿼터 역시도 비슷한 흐름으로 전개됐다. KCC는 2쿼터에 리바운드 11개를 걷어내며 DB(8개)를 상대로 또 한 번 높이에서 우위를 점했다. 전반이 끝난 시점에서 리바운드 갯수는 28대15까지 벌어졌고, KCC는 48-27로 크게 앞선 채 전반을 끝냈다.

 

높이 싸움의 우위를 바탕으로 21점차 리드를 잡은 KCC는 후반 한 때 DB에게 맹추격을 허용했다. 하지만 넉넉했던 점수차를 통해 리드를 끝까지 지켜나가며 3연승을 달성했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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