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04.01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일반

'로드걸' 임지우 "난 철벽녀, 스포츠선수나 남자연예인 대시 NO"

  • 기사입력 2019.07.24 15:15:22   |   최종수정 2019.07.25 16:01:54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엠스플뉴스] 큰 키에 작은 얼굴. 한눈에 봐도 화려한 이목구비. 편한 차림으로 촬영장에 들어선 그녀였지만 앳되고 상큼한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보니 ‘경기장의 꽃’이라는 수식어가 감히 붙여진 것이 아닌 듯했다.  5년째 뜨거운 사랑을 받던 ‘로드걸 임지우’에서 최근에는 ‘만능 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는 임지우와 bnt가 만났다.

 

 

평소 자유로운 성격이라는 임지우는 첫 번째 촬영이었던 보헤미안 콘셉트가 가장 본인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평소에도 촬영을 위해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는 그녀는 몸매 관리 비결로 굽네몰의 로드닭을 언급하며 본인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연애에 관해 질문하자 “아직은 일 욕심이 많아 연애에 큰 관심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이상형을 묻자 “샤프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망설임 없이 배우 서강준을 언급했다. 평소 이성들에게 차가운 스타일이라는 그녀는 본인을 소위 ‘철벽녀’라고 말했다. 심지어 “아직 격투기 선수들이나 연예인들에게 대시 받은 경험이 전혀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로드걸 시절의 에피소드를 묻자 “격투기 대회의 로드걸로 5년째 활동하다 보니 평소 싸움을 잘 할 것 같다는 오해 역시 많이 받는다”며 장난스럽게 웃었다. 닮은 꼴 연예인으로는 “수지와 이민정을 종종 듣는다”고 스스럼없이 밝히면서도 “욕먹는 것 아니냐”며 해맑게 웃는 그녀에게서 털털함과 솔직함을 느낄 수 있었다.

 

또 모델이 아니었다면 어떤 직업을 가졌을 것 같냐고 질문하자 “여행을 좋아해서 스튜어디스가 되었을 것 같다“고 웃으며 답했다. 더불어 “키우고 있는 강아지와의 시간이 정말 좋다”던 그녀는 애견 관련 사업까지 생각해 본 적이 있다고. “의류 사업 경험이 있어 사업에 관심이 많다”고 말을 이었다. 더불어 본인 자체가 ‘임지우’라는 이름의 브랜드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 이름 석 자를 더 키워내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시청자에게 행복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스스로 행복해지려 노력한다는 당찬 그녀의 말에 임지우라는 이름으로 또 얼마나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기분 좋은 설렘을 느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엠스플레이
  • 잘봤어요 1
  • 화나네요 1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2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꽃보다 JOY"…레드벨벳 조이, 넘사벽 비율+청순 섹시미 폭발
    배우 박신혜, 상큼함 가득한 화보 공개...'싱그러움 가득'
    배우 조윤서, '생애 첫 단발' 화보 공개...몽환적 매력
    [줌 in 포토+] '피트니스 여신' 김자연, 심쿵 비키니 화보 공개
    [M+포토] '쇼챔 퇴근길' 채령, '청순미가 뿜뿜'
    배우 강한나, 상큼한 봄 향기 물씬...청초함 돋보이는 화보 공개
    브아걸 가인, 퓨어한 매력의 화보 공개...'내추럴 섹시'란 이런 것
    마마무 문별, 화보서 깜짝 변신...걸크러시 버리고 '여성미 장착'
    '홀로서기' 연우 "롤 모델=선미…좋은 사람 되고 싶다"
    "예슬 is 뭔들"…한예슬, 꽃보다 예쁜 '봄의 여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