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08.19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연예일반

정유미·나영석PD, 악성 '지라시' 유포자 검거 "합의·선처 없다"

  • 기사입력 2019.02.12 10:20:49   |   최종수정 2019.02.12 10:20:49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정유미(왼쪽)와 나영석PD(오른쪽) (사진 = SNS, tvN)

정유미(왼쪽)와 나영석PD(오른쪽) (사진 = SNS, tvN)

 

[엠스플뉴스] 배우 정유미와 나영석 PD의 염문설을 퍼뜨린 지라시 유포자가 붙잡힌 가운데 소속사가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12일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합의나 선처는 없을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 11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허위사실을 퍼뜨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A씨 등 9명을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한 출판사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근무 중인 A씨는 정유미와 나영석PD가 불륜관계라는 소문을 대화형식의 메시지로 작성해 지인들에게 전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주변 방송작가에게 들었던 소문을 흥밋거리고 여겨 유포한 것으로 드러났다. 

 

나영석 PD와 정유미 관련 지라시는 지난해 10월 일파만파 퍼진 바 있다. tvN '윤식당'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의 염문설이 주된 내용이었다. 당시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이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유포되면서 두 사람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나란히 랭크 돼 곤욕을 치렀다.

 

사건 당시 정유미 측은 "지라시를 작성하고 게시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이며 이번 일에 대해 어떠한 협의나 선처도 없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나영석PD 역시 "해당 내용은 모두 거짓이며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 모두에게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강경 대응할 뜻을 드러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치어리더 김연정, 베트남 수놓은 비키니 자태 '군살 ZERO'
    "사랑스럽지" 아이유, 언제나 아름다운 호텔 사장님
    [M+포토] 위키미키 도연, '리틀 전지현'
    [M+포토] 드림캐쳐 유현, '하트를 보내요'
    "금발+청량" 레드벨벳 예리, 막내의 러블리 비주얼
    [M+포토] 에버글로우 왕이런, '한 번 보면 눈길 고정되는 미모'
    [M+포토] 트와이스 쯔위·지효·나연, 비주얼 TOP.3
    [M+포토] 트와이스 지효, '강다니엘에 보내는 ♥'
    [M+포토] 트와이스 나연, '성숙미 물씬'
    [M+포토] 트와이스 쯔위, '앞머리 내리고 리즈 갱신'
    top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 방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오시는 길

    명칭 : MBC PLUS / 등록번호 : 경기 아51369 / 등록일자 : 2016년 3월 11일 / 제호 : 엠스플뉴스 / 발행인 : 정호식 / 편집인 : 윤미진

    발행소 : 경기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6(장항동, MBC드림센터), 031-995-0467 / 발행일자 : 2016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진

    © MBC PLUS. All Rights Reserve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