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09.17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연예일반

'김학의' 검찰 수사단 "잔나비 최정훈 관련 수사할 필요 없다"

  • 기사입력 2019.05.26 15:52:38   |   최종수정 2019.05.26 15:52:38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엠스플뉴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수사단이 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에 대해 별도로 수사할 것이 없다고 전했다. 

 

26일 경향신문은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 관계자와 통화한 내용을 보도했다. 수사단 측은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김학의 사건'과 관련해 최정훈을 수사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다.

 

최정훈의 아버지는 2007년부터 2011년 사이에 김 전 법무부 차관에게 차명 휴대전화 요금과 법인 카드 등 3000만 원대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최정훈도 아버지 회사 경영에 참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수사단 측은 "우리는 김 전 차관과 최정훈 아버지 관계를 수사할 뿐이다. 현재 최정훈에 대해 수사 중인 것도 없다"라고 전했다.

 

지난 25일 최정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김학의로 인해 어떠한 혜택도 받은 바 없습니다"라는 해명글을 올리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같은 날 잔나비 '전설' 멜론 댓글 창과 네이버 잔나비 팬카페에는 각각 자신을 최정훈의 어머니와 사촌 누나라고 주장한 이들이 잔나비를 응원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 잘봤어요 2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도시경찰 프로모션

    hot 포토

    더보기
    "명불허전 S라인"…강예빈, 볼륨감+개미 허리 '감탄'
    블랙핑크 제니, 노출의상도 시크하게 '러블리+시크 비주얼'
    [M+포토] '뉴욕댁' 서민정, '뉴욕 메츠에서 시구'
    '호날두♥' 조지나 로드리게스, 파격 언더웨어 화보 '블랙 시스루'
    '이런 모습도 찰떡' 설현, 슈트 패션으로 뽐낸 시크미
    "믿을 수 없는 프레임" 아린·우기·지애, 예쁨 폭발 미모 3대장
    "블랙 시스루 드레스"…트와이스 모모, 컴백 티저 속 '고혹美'
    블랙핑크 지수·로제, 하와이 햇살 아래 '빛나는 미모'
    '망사스타킹+핫팬츠' 김연정, 완벽 8등신 몸매로 '팬심 올킬'
    '청순함 물씬' 설현, 한 뼘 미니스커트에 드러난 '11자 각선미'
    top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 방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오시는 길

    명칭 : MBC PLUS / 등록번호 : 경기 아51369 / 등록일자 : 2016년 3월 11일 / 제호 : 엠스플뉴스 / 발행인 : 정호식 / 편집인 : 윤미진

    발행소 : 경기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6(장항동, MBC드림센터), 031-995-0467 / 발행일자 : 2016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진

    © MBC PLUS. All Rights Reserve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