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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급 대우? 토트넘, 에릭센 재계약 마지막 결단 내린다

  • 기사입력 2019.04.16 09:55:22   |   최종수정 2019.04.16 09: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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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에릭센(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크리스티안 에릭센(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토트넘이 크리스티안 에릭센(27)에게 마지막 제안을 건넨다. 협상이 결렬된다면 토트넘은 올 여름 에릭센을 판매할 계획이다.

 

에릭센과 토트넘 사이의 재계약 논의가 고착 상태에 빠졌다. 지난 겨울부터 끈질기게 줄다리기 해왔던 양측은 좀처럼 합의에 이르지 못하며 수많은 이적설을 양산해냈다. 계약 만료까지 약 1년이 남은 에릭센에게 레알 마드리드는 물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PSG) 등 유수의 구단이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계약 협상이 길어지자 토트넘이 결단을 내렸다. 영국 매체 '더 갬블링타임즈'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에릭센에게 케인과 같은 계약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케인은 약 20만 파운드에서 15만 파운드 사이의 주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에릭센이 타 구단으로의 이적을 선택한다면 더 많은 주급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케인급 대우'가 에릭센의 서명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토트넘은 마지막 제안에도 에릭센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못한다면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에릭센을 판매할 계획이다. 에릭센의 몸값은 1억 파운드(약 1,487억 원)을 뛰어넘을 전망이다.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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