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07.23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해외축구

억울한 아구에로 "메시 겨냥 아냐, 발롱도르 자격 있는 선수"

  • 기사입력 2019.05.15 08:43:31   |   최종수정 2019.05.15 08:43:31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세르히오 아구에로(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세르히오 아구에로(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세르히오 아구에로(30)가 발롱도르 수상자라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뛰어야 한다는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아구레오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의 인터뷰 도중 자신의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발롱도르 수상자라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뛰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발언은 올해 유력한 발롱도르 수상자인 리오넬 메시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쪽으로 확대 해석됐고, 이에 아구에로는 곧바로 해명에 나섰다.

 

아구에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내 발언에 대해 해명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이 확산될 때는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운을 뗐다.

 

이어 아구에로는 "분명히 말해 메시가 뛰고 있는 동안에는, 특히 올 시즌처럼 활약한다면 메시를 제외한 다른 누구도 발롱도르 투표에서 내 선택을 받지 못할 것"이라며 메시에게 수상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아구에로는 발언의 이유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아구에로는 "내게 던져진 질문은 내가 올해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이었다. 내 대답은 내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뜻이었을 뿐이다. 오해의 여지가 없길 바란다"며 억울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리오넬 메시는 올시즌에도 48경기에 나서 48골을 넣는 활약을 펼치며 개인 통산 10번째 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 잘봤어요 2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줌 in 포토+] '노란 비키니' 서현숙..."바다로 이끄는 유혹!"
    '몸매가 다했다' 현아, 무대 뒤집어놓은 '핫팬츠+크롭탑' 자태
    "수영복을 왜 입었냐면"…설리, 포즈부터 과감한 '요염 바캉스'
    "오늘도 파격 섹시"…제시, 눈 둘 곳 없는 비키니 자태 'HOT바디'
    [줌 in 포토+] 스무살 대학교 새내기가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 진출?
    [줌 in 포토+] '미스맥심 콘테스트' 장혜선..'베이비 페이스에 반전..
    '돌아온 리더' 이효리, 여전한 섹시미+카리스마 '대체불가 매력'
    [M+포토] '사랑의 하트' 청하, "팬여러분 사랑합니다!"
    '파격의 아이콘' 화사, 세미 누드로 커버 장식 '구릿빛+탄탄 몸매'
    트와이스 나연, 데뷔 첫 단독 화보…'청순 미모+늘씬 각선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