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08.18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MLB

LAD 시거, 팔꿈치 수술 이후 첫 유격수 출전

  • 기사입력 2019.03.15 16:00:26   |   최종수정 2019.03.15 16:00:26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LA 다저스 주전 유격수 코리 시거(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LA 다저스 주전 유격수 코리 시거(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코리 시거(24·LA 다저스)가 팔꿈치 수술 이후 처음으로 유격수 수비를 소화했다.

 

MLB.com, 야후 스포츠 등 현지 언론은 15일(한국시간) '시거가 지난해 4월 30일 이후 처음으로 유격수 수비를 소화했다. 마이너리그 시범경기에서 유격수로 나서 3이닝을 맡았다. 타석에선 2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2016년 내셔널리그 신인왕' 출신 시거는 지난해엔 부상 악령에게 발목이 잡혔다. 5월엔 토미 존 수술을 받았고, 8월 초엔 왼쪽 골반뼈에 문제가 생겨 재차 수술대에 올랐다. 결국, 지난해 출전 횟수도 단 26경기에 그쳤다.

 

다행히 재활 과정은 순조롭다. 올겨울 착실하게 재활 과정을 밟은 시거는 이날엔 처음으로 유격수 수비를 소화하며 개막전 복귀 전망을 밝혔다.

 

경기 후 시거는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다시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어 기쁘다"며 "기묘한 느낌이 들었다. 타격 타이밍을 찾으려 노력해야 했다. 하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대체적으로 잘 풀렸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지난 11일 시거의 개막전 출전이 가능한지를 묻자 “틀림없이 가능하다”고 답한 바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잘봤어요 3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치어리더 김연정, 베트남 수놓은 비키니 자태 '군살 ZERO'
    "사랑스럽지" 아이유, 언제나 아름다운 호텔 사장님
    [M+포토] 위키미키 도연, '리틀 전지현'
    [M+포토] 드림캐쳐 유현, '하트를 보내요'
    "금발+청량" 레드벨벳 예리, 막내의 러블리 비주얼
    [M+포토] 에버글로우 왕이런, '한 번 보면 눈길 고정되는 미모'
    [M+포토] 트와이스 쯔위·지효·나연, 비주얼 TOP.3
    [M+포토] 트와이스 지효, '강다니엘에 보내는 ♥'
    [M+포토] 트와이스 나연, '성숙미 물씬'
    [M+포토] 트와이스 쯔위, '앞머리 내리고 리즈 갱신'
    top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 방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오시는 길

    명칭 : MBC PLUS / 등록번호 : 경기 아51369 / 등록일자 : 2016년 3월 11일 / 제호 : 엠스플뉴스 / 발행인 : 정호식 / 편집인 : 윤미진

    발행소 : 경기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6(장항동, MBC드림센터), 031-995-0467 / 발행일자 : 2016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진

    © MBC PLUS. All Rights Reserve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