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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불펜' PHI 로버트슨, 팔꿈치 통증으로 IL행

  • 기사입력 2019.04.16 08:14:37   |   최종수정 2019.04.16 08: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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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로버트슨(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데이빗 로버트슨(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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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데이빗 로버트슨(34·필라델피아 필리스)이 팔꿈치 통증으로 이탈한다.

 

MLB.com은 16일(한국시간) “로버트슨이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로버트슨은 오는 17일 MRI 정밀 검진을 받을 계획이다.

 

로버트슨은 올 시즌을 앞두고 필라델피아와 2년 23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2021년 1200만 달러 팀 옵션이 포함된 계약이다.

 

시즌 첫 세 경기 2이닝 5피안타 1피홈런 4실점 난조를 겪은 로버트슨은 최근 4경기에서는 4.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 15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2이닝을 투구한 후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 로버트슨은 지난 12시즌 동안 한 번도 팔 부상을 당한 경험이 없다.

 

한편, 필라델피아는 로버트슨을 대신해 드류 앤더슨을 트리플A에서 콜업했다. 앤더슨은 올 시즌 트리플A 1경기에 선발로 나와 4이닝 8피안타 4실점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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