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12.06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연예일반

'1세대 아이돌의 추락' 강성훈, 전 매니저 자택 무단침입 논란

  • 기사입력 2018.09.29 09:23:55   |   최종수정 2018.09.29 09:23:56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강성훈 (사진=인스타그램) 강성훈 (사진=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 관련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전 매니저 자택 무단 침입 논란이 불거졌다. 

 

28일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최근 강성훈의 전 매니저는 강성훈과 그의 여성 스태프가 자신의 집에 무단 침입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여성 스태프는 팬클럽 '후니월드' 운영자이며, 강성훈과 연인 관계라는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전 매니저 집에 출동했다. 전 매니저는 강성훈이 자신과 이야기하고 싶다며 찾아와 소란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현장에 함께 있던 목격자는 강성훈과 여성 스태프가 전 매니저의 이동을 막으며 완력을 썼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여성 스태프는 오히려 전 매니저의 동거인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동거인을 고소한 상태다. 그는 멍이 든 사진을 찍어 직접 제보하기도 했다. 

 

강성훈이 전 매니저의 집에 찾아간 것과 관련해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 매니저가 강성훈이 연루된 주요 사기 혐의의 참고인인 만큼, 이 사건과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강성훈은 최근 '후니월드'의 해외 팬미팅 취소 논란으로 거센 비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횡령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데뷔 이후 최대 위기에 놓여 있다.

 

실제로 강성훈은 그간 수차례에 걸쳐 전 매니저에게 만나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1세대 아이돌 강성훈의 추락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논란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지켜볼 일이다.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엠스플레이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뉴발란스, 레드벨벳 예리와 함께 신학기 ‘투빅백팩’ 화보 공개
    [M+포토] '쇼챔' AOA 혜정·유나, '퇴근길 추억으로 남겨요'
    새해에는 나도 몸짱!...맥스큐 2020 몸짱 달력!
    [M+포토] 'MMA 2019' 김소현, '성숙미까지 겸비한 배우'
    [M+포토] 'MMA 2019' ITZY(있지) 예지, '카메라 향해 눈웃음'
    [M+포토] '주간아이돌' 네이처 새봄, '섹시 담당'
    "내추럴 매력 발산" 트와이스 다현, 화보 뚫고 나온 '긍정 에너지'
    걸스데이 방민아, 겨울 잊은 도트 원피스 스타일 '고혹+섹시'
    [M+포토] 故 구하라, '별이 지다'
    '솔로 대세' 청하, 눈부신 걸크러시로 '발리 햇살 접수'
    top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 방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오시는 길

    명칭 : MBC PLUS / 등록번호 : 경기 아51369 / 등록일자 : 2016년 3월 11일 / 제호 : 엠스플뉴스 / 발행인 : 정호식 / 편집인 : 윤미진

    발행소 : 경기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6(장항동, MBC드림센터), 031-995-0467 / 발행일자 : 2016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진

    © MBC PLUS. All Rights Reserve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