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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만에 파경" 왕진진·낸시랭, 어쩌면 두 사람만 몰랐던 결말

  • 기사입력 2018.10.11 07:45:54   |   최종수정 2018.10.11 07: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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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진진과 낸시랭 (사진 = 인스타그램)

왕진진과 낸시랭 (사진 = 인스타그램)

 

[엠스플뉴스] 어쩌면 두 사람을 빼고 모두가 예상했던 결말이 아니었을까. 낸시랭과 왕진진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한 매체는 왕진진이 인터뷰를 통해 "아내의 배신과 기망은 내 정신으로는 해석 자체가 불가능하다"면서 "아내와 모든 오해를 풀려고 했지만 아내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현혹돼 철저히 나를 피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왕진진을 이날 자살 시도를 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알려졌고 이후 낸시랭과 별거 및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2월 깜짝 결혼 발표를 한 두 사람의 파란만장한 10개월 결혼 생활이 결국 이혼으로 끝을 맺는 것.

 

지난해 12월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한 차례 홍역을 앓은 바 있다. 왕진진의 과거가 드러나면서 전자발찌 착용 사실까지 알려졌고 루머 해명을 위해 기자회견까지 열었다. 낸시랭은 “남편의 과거를 나는 다 안다”라고 울먹이면서 결혼을 강행했다. 하지만 단 10개월 만에 결혼은 파경을 맞게 됐다. 

 

왕진진은 결혼 발표 이후에도 몇몇 사기 혐의 건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월 7월 연속으로 사기 혐의에 휩싸인 왕진진. 낸시랭은 그럴 때 마다 인스타그램에 "허위 기사를 쓴 기자와 허위고소를 한 A씨에 맞고소를 진행 중"이라며 조목조목 반박글을 올리며 남편을 향한 굳건한 사랑을 과시했다. 

 

영원히 아름다울 것 같았던 두 사람의 사이는 지난 4일 부부 싸움 소식으로 다시 삐걱거렸다. 경찰이 부부싸움을 하다 문을 무순 왕진진을 특수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지만 왕진진은 낸시랭에 대한 물리적 폭행은 없었다고 주장하며 화해를 했다고 알렸지만 낸시랭은 '침묵'으로 두 사람의 이혼에 대한 답을 내놨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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