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07.13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연예일반

지코, 정준영 '황금폰' 연관설 강력부인 "일절 관련 없다"

  • 기사입력 2019.03.13 08:04:00   |   최종수정 2019.03.13 08:04:00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엠스플뉴스] 가수 지코가 최근 불법 동영상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의 휴대전화를 '황금폰'이라 언급한 것과 관련, 이번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13일 새벽 지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 기능을 이용해 "방송에서 언급한 휴대폰 관련 일화는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과는 일절 관련 없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해당 휴대전화를 통해 제가 본 건 지인들의 연락처 목록이 전부였고 사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은지도 오래된 상황이다"라며 "섣부른 추측은 삼가주시고 악의적인 댓글 및 허위사실 유포에는 강경 대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2016년 지코는 MBC '라디오스타'의 '돌+아이 특집'편에 출연해 "정준영한테 '황금폰'이 있다. 정식 폰이 아니다. 비상사태에서 메신저 용도로만 쓴다"라며 "여기에는 포켓몬 도감처럼 많은 분들이 저장돼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정준영은 "지코가 우리 집에 와서 황금폰을 찾은 뒤로 자기 것처럼 정독한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정준영이 불법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SNS를 통해 유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코의 과거 '황금폰' 발언이 다시 주목 받았다.

 

해당 방송은 2016년 전에 촬여된 것이 맞지만 최근 정준영이 성 추문에 휩싸이면서 재조명됐다.

 

하지만 지코는 논란이 발생한 지 하루 만에 "휴대폰 관련 일화는 이번 사건과 일절 관련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mlb보상이벤트
  • 잘봤어요 2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1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스포츠매니아

    hot 포토

    더보기
    "단발병 유발자" 하지원 치어리더, 눈웃음 매력적인 청순 소녀
    [M+포토] 하지원 치어리더, '매력적인 눈웃음'
    '맥스큐 커버걸' 포켓걸 포토카드, 추가 10장 공개!
    [줌 in 포토+] 'KIA 치어 데뷔' 김해리, "곧 솔로가수도 데뷔합니..
    "즐겁구나" SK 이미래·김맑음, 치어리더 대표 흥 자매
    [M+포토] 네이처 새봄, '강렬한 레드 슈트'
    [줌 in 포토+] '완판녀' 이종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미공개 화보..
    재경, 청순부터 우아함 넘나드는 화보...이제는 '가수'보다 '배우'로
    두산 치어 천온유, 긴 생머리+새하얀 피부 '청순 미녀'
    김도연, 독보적 세련美 담은 패션 화보 공개...러블리 시크의 정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