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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팬들 위한 故설리 조문 장소 마련…유가족 뜻 따랐다"

  • 기사입력 2019.10.15 14:37:09   |   최종수정 2019.10.15 14: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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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 (사진 = 엠스플뉴스 DB)

故 설리 (사진 = 엠스플뉴스 DB)

 

[엠스플뉴스] 故 설리(최진리, 25)가 마지막 가는 길을 팬들과 함께 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후 4시~9시, 16일 정오~9시 일반인에게 빈소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8호에서 조문을 받을 예정.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故 설리의 애절했던 팬 사랑을 기억하며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고인은 지난달 팬들에게 손 편지를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인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이날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늘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준 팬 여러분들이 설리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주실 수 있도록 조문 장소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사이버 조문도 가능하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연세장례식장 공식 홈페이지에는 고인명 '최진리', 상주명 '팬 조문실'로 페이지가 개설됐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오후 3시 20분께 성남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매니저 A씨가 설리를 발견했을 당시는 이미 숨이 멎는 상태였다. 경찰은 설리의 생전 심경이 담긴 메모를 발견,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지난 2005년 SBS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2009년에는 걸그룹 에프엑스로 활동했으며 2015년 그룹 탈퇴 이후 연기자의 길을 걸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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