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11.18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일반

하빕 "맥그리거? 10연승은 하고 와야 재대결"

  • 기사입력 2019.11.09 15:32:06   |   최종수정 2019.11.09 15:32:06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2차 방어전에서 더스틴 포이리에를 제압한 하빕. 현재 UFC 측은 하빕과 퍼거슨의 타이틀전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2차 방어전에서 더스틴 포이리에를 제압한 하빕. 현재 UFC 측은 하빕과 퍼거슨의 타이틀전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나랑 붙으려면 10연승은 하고 와라”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1·러시아)가 코너 맥그리거(31·아일랜드)를 향해 도발적인 메시지를 던졌다.

 

미국 ‘AP 통신’은 9일(한국시간) “지난달 맥그리거는 하빕과의 재대결을 치르기에 앞서 두 경기 정도를 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하빕에겐 충분하지 않아 보인다”며 맥그리거의 향후 계획에 대한 하빕의 반응을 기사에 담았다.

 

‘AP 통신’에 따르면 하빕은 “UFC 타이틀전에 나서기 위해 내가 치른 경기 수가 대략 9~10경기 정도 됐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만일 맥그리거가 10경기 연속 승리를 거둔다면 그때에야 재대결이 가능할 것”이라며 도발을 날렸다.

 

사실 하빕은 올해 6월에도 비슷한 취지의 발언을 했다. 지난해 10월에 열린 UFC 229에서 맥그리거 탭아웃을 얻어낸 하빕은 “지난 3년간 맥그리거는 아마추어 복싱에서 1승을 거둔 게 전부다. 그가 나와 재대결을 펼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는 타이틀전에서 탭을 쳤다. ‘제발 죽이지 말아달라’고 구걸했다. 그런데 이젠 재대결을 말한다”며 일침을 가한 바 있다. 이번에도 유사한 말로 맥그리거 측을 자극하는 분위기다.

 

한편, 맥그리거는 내년 1월 19일 UFC 복귀전을 치를 계획이라고 직접 밝혔으며 맞대결을 펼칠 유력 후보론 도널드 세로니(36·미국)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M+포토] 지스타 모델 서한빛 '감출 수 없는 섹시함'
    '정진운과 열애' 경리, 2년차 곰신의 물오른 미모 '시크+도도美'
    "러블리 종이 인형"…태연, 여전한 청순 미모 '가녀린 허리라인'
    이상미, 연하 회사원과 23일 웨딩마치…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M+포토] 서현, '청순+섹시 다 있어'
    [M+포토] '범인은 바로 너2' 박민영, '눈빛으로 매력 발산'
    항공승무원 ‘머슬퀸’ 장여진, ‘맥스큐’ 화보 공개!
    [M+포토] 레드벨벳 조이, '웃음 터진 긍정 소녀'
    [M+포토] 현아, '반박불가 퍼포먼스 장인'
    [줌 in 포토+] '무용수 머슬퀸' 이예진, '맥스큐' 화보 공개!
    top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 방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오시는 길

    명칭 : MBC PLUS / 등록번호 : 경기 아51369 / 등록일자 : 2016년 3월 11일 / 제호 : 엠스플뉴스 / 발행인 : 정호식 / 편집인 : 윤미진

    발행소 : 경기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6(장항동, MBC드림센터), 031-995-0467 / 발행일자 : 2016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진

    © MBC PLUS. All Rights Reserve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