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06.01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일반

톰 브래디, 데릭 지터 소유 대저택으로 이사

  • 기사입력 2020.04.03 14:35:19   |   최종수정 2020.04.03 14:35:19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데릭 지터(왼쪽)와 톰 브래디(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데릭 지터(왼쪽)와 톰 브래디(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20년 동안 정들었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떠난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쿼터백 톰 브래디(43·탬파베이 버키니어스)가 새 거처로 데릭 지터 마이애미 말린스 CEO의 저택을 택했다.

 

'ESPN' 등 미국 현지 언론은 4월 3일(한국시간) 브래디가 플로리다주 탬파에 있는 지터 소유의 집으로 이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탬파는 브래디의 새 소속팀 버키니어스의 연고지이기도 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터 소유의 이 집은 약 3만 제곱피트(약 2787제곱미터)의 집에는 침실 7개와 욕실 9개, 수영장과 당구장, 보트 선착장을 가진 대저택이다. 보안 시설도 철저해 치안 걱정도 줄일 수 있는 구조다.

 

브래디가 살게 될 저택(사진=유튜브 캡처) 브래디가 살게 될 저택(사진=유튜브 캡처)

 

이웃 주민에 따르면 이 집은 그동안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비어있었기 때문에 조용했다고 한다. 그러다 얼마 전부터 많은 차들이 집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입주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한 주민은 "브래디가 지터의 집으로 이사한다고 들었지만 믿지 않았다. 그러다가 경호원과 경찰들을 봤을 때 사실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집의 임대료는 한 달에 4만 4000달러(약 5427만 원) 정도라고 한다. 그러나 지터가 브래디에게 일정 금액을 할인해줄 수도 있다는 시선도 있다. 브래디는 올해 버키니어스와 2년 50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엠스플레이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올 샵 야구용품

    hot 포토

    더보기
    [M+현장] "청순은 없다" 러블리즈 수정, 섹시 퀸 꿈꾸는 Tiger
    [M+현장] '쇼!챔' 유빈, 바비인형 몸매 맞지? '넵넵'
    '오보이!', 여자친구 화보 공개 "6인 6색 무한 매력 발산"
    [줌 in 포토+] 표지모델 콘테스트 1위 이다운, 출간과 함께 ‘완판녀..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손나은, 블랙 원피스로 개미 허리 자랑
    서현숙, 명불허전 '금발여신 치어리더'...남심 저격 화보 공개
    유빈,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관능미...'걸크러쉬 폭발' 화보 공개
    [줌 in 포토+] '머슬퀸 치어리더' SK 배수현, 전설은 계속된다!
    [줌 in 포토+] '머슬퀸' 이예진, '시선 강탈' 시크릿비 화보집 공개
    구구단 세정, 팔색조 매력 돋보이는 비주얼 화보 공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