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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 이슈] 세계육상연맹의 경고 “도핑 적발 시 ‘최대 4년’ 대회 참가 정지한다”

  • 기사입력 2020.04.09 18:22:57   |   최종수정 2020.04.09 18: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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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연맹 자체 조사 위원회가 '2020 도쿄 올림픽' 개막 이전 도핑 적발 시 무거운 처벌이 있을 것을 경고했다(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세계육상연맹 자체 조사 위원회가 '2020 도쿄 올림픽' 개막 이전 도핑 적발 시 무거운 처벌이 있을 것을 경고했다(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엠스플뉴스]

 

세계육상연맹(WA, World Athletics) 자체 조사 위원회(AIU, Athletics Integrity Unit)가 ‘2020 도쿄 올림픽’ 개막 이전 도핑 적발 시 무거운 처벌이 있을 것을 경고했다.

 

AIU는 “1년 연기된 ‘2020 도쿄 올림픽’ 기간 전 도핑에 적발된 선수들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참가 자격이 박탈될 수 있다”고 전했다. 

 

IOC는 3월 30일 ‘2020 도쿄 올림픽’의 1년 연기(2021년 7월 23일~8월 8일)를 공식 발표한 바 있다. IOC와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가 오랜 고민 끝 내린 결정이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정상적인 대회 개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AIU는 “올림픽 개최 전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반응을 보인 선수는 최대 4년간 대회 참가 자격을 정지할 계획”이라며 “‘2020 도쿄 올림픽’과 ‘2024 파리 올림픽’ 두 대회의 참가 자격을 박탈하는 것”이라고 알렸다. 

 

AIU는 2021년 7월 개막하는 도쿄 올림픽이 청렴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계획이다. 선수들이 도핑방지 규정을 위반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감시를 이어갈 것이며 도핑의 위험성과 처벌 등을 알릴 예정이다. 

 

이근승 기자 thisissports@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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