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05.27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해외축구

'韓 축구 겹경사' 이강인, U-21 발롱도르 최종후보 10인 선정

  • 기사입력 2019.10.22 09:11:35   |   최종수정 2019.10.22 09:11:49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이강인(사진=프랑스 풋볼) 이강인(사진=프랑스 풋볼)

 

[엠스플뉴스]

 

손흥민(27)의 발롱도르 최종후보 30인 선정에 이어 이강인(18)도 2019 코파 트로피 최종후보 10인에 포함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발롱도르 시상식을 주관하는 프랑스 매체 '프랑스 풋볼'은 2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19 코파 트로피' 10인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이강인은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 주앙 펠릭스(AT 마드리드), 마테이스 더리히트(유벤투스)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처음 제정된 코파 트로피는 한 해 동안 제일 뚜렷한 활약을 펼친 21세 이하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유럽 1부리그 구단 소속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의 골든보이 어워드보다 수상 대상이 넓은 셈. 지난해 초대 수상의 영광은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이 안았다.

 

이강인은 2019 폴란드 U-21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대회 최우수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 역시 이강인의 차지였다. 이강인은 최종후보 10인 중 유일한 2001년생, 최연소 후보다. 아시아 선수로도 유일하게 선정됐다.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엠스플레이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올 샵 야구용품

    hot 포토

    더보기
    [줌 in 포토+] 표지모델 콘테스트 1위 이다운, 출간과 함께 ‘완판녀..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손나은, 블랙 원피스로 개미 허리 자랑
    서현숙, 명불허전 '금발여신 치어리더'...남심 저격 화보 공개
    유빈,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관능미...'걸크러쉬 폭발' 화보 공개
    [줌 in 포토+] '머슬퀸 치어리더' SK 배수현, 전설은 계속된다!
    [줌 in 포토+] '머슬퀸' 이예진, '시선 강탈' 시크릿비 화보집 공개
    구구단 세정, 팔색조 매력 돋보이는 비주얼 화보 공개
    러블리즈, 화보서 빛난 걸크러시...'독보적인 아우라'
    '미녀골퍼' 유현주, 촬영장 환하게 밝힌 '피지컬 지존'!
    [줌 in 포토+] '몸짱 커플' 이원준-이한별, '완판 커플' 등극!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