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01.30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해외축구

호날두 겨냥? 메시 "마네가 고작 발롱도르 4위라니"

  • 기사입력 2019.12.05 16:58:17   |   최종수정 2019.12.05 16:58:38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사디오 마네-리오넬 메시(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사디오 마네-리오넬 메시(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2019 발롱도르 수상자 리오넬 메시(32)가 사디오 마네의 순위에 아쉬움을 표했다.

 

메시는 지난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9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됐다. 2위는 버질 반 다이크, 3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차지였다. 마네는 4위에 그쳐 아쉬움을 자아냈다.

 

메시는 프랑스 방송 '카날 플러스'와의 인터뷰에서 "마네가 4위에 그쳤다는 사실에 유감을 표한다. 올해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특정 선수를 고르기 힘들었다. 하지만 나는 마네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를 찍었다"고 말했다.

 

이는 곧 마네가 조금 더 높은 순위에 위치했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앞서 메시는 '더 베스트 피파 풋볼 어워드'에서도 1위표를 마네에게 던진 바 있다.

 

마네는 2018-19시즌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주역 중 하나다. 지난해 리그 22골로 공동 득점왕에 오르기도 했다. 올시즌에도 마네의 활약은 이어지고 있다. 마네의 활약 속에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첫 우승을 노리고 있다.

 

한편, 리그 스케줄을 이유로 시상식에 불참한 마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을 통해 마네는 "수상자에게 축하를 보낸다. 내년에 꼭 다시 만나기를 빈다. 내가 발롱도르를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엠스플레이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여자친구, 새 미니앨범 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몽환적 분위기 '눈..
    '견미리 딸-이유비 동생' 배우 이다인, 새 화보 공개...'상큼'부터 ..
    선미, 여성스러움부터 시크함까지...'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
    [M+포토] 소녀시대 유리, '청량한 시스루'
    선미, 팬 결혼식에 깜짝 등장→'가시나' 축가 '역대급 이벤트'
    [M+포토] 수지, '반박불가 청순 여신'
    "사랑스러움 한도 초과" 트와이스 나연, 감탄 자아내는 공항패션
    하니, 섹시 벗고 청순 입다…'강렬 레드립 매력 발산'
    배우 최여진, 독보적인 건강미...'완벽한 라인'
    [M+포토] 여자친구 예린, '레드립이 포인트'
    top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 방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오시는 길

    명칭 : MBC PLUS / 등록번호 : 경기 아51369 / 등록일자 : 2016년 3월 11일 / 제호 : 엠스플뉴스 / 발행인 : 정호식 / 편집인 : 윤미진

    발행소 : 경기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6(장항동, MBC드림센터), 031-995-0467 / 발행일자 : 2016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진

    © MBC PLUS. All Rights Reserve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