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08.07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해외축구

맨유, 리버풀-첼시 제치고 산초 영입전 선두…몸값 1745억부터

  • 기사입력 2020.03.26 12:22:33   |   최종수정 2020.03.26 13:24:52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제이든 산초(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제이든 산초(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제이든 산초(20) 영입전에서 선두로 나섰다.

 

영국 매체 '미러'는 3월 26일(한국시간)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산초를 영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도르트문트는 산초의 이적료로 1억 2000만 파운드(약 1745억 원)을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상대적으로 맨유가 리버풀, 첼시와의 '머니 게임'에서 우위에 있다는 계산이다.

 

지난 2017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도르트문트에 둥지를 튼 산초는 빠르게 성장해 리그를 대표하는 공격 자원으로 자리잡았다. 지난 시즌 43경기 13골 19도움으로 활약하더니 올시즌은 35경기 만에 17골 19도움으로 활약하고 있다. 빅클럽들의 관심이 쏟아진 것은 당연지사.

 

매체는 "맨유는 산초 영입을 위해 클럽 레코드를 깰 준비가 됐다"면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덧붙였다. 맨유는 지난 2016년 여름 8900만 파운드(약 1289억 원)의 이적료로 폴 포그바를 영입한 바 있다. 산초도 맨유행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커스 래시포드, 해리 매과이어 등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연을 맺은 선수들이 다수 포진돼 있다는 점도 고려됐다.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mlb보상이벤트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MLB 기획전
    MLB 텐트

    hot 포토

    더보기
    '환상의 롱다리 치어리더'...이름은? '키움 히어로즈 정지호!'
    [M+포토] '댄스가수' KIA 김해리, 데뷔 앞두고 뮤직비디오 촬영!
    [줌 in 포토+] '헤어스타일 변신' 서현숙, 언제나 열정 응원 뿜뿜!
    [줌 in 포토+] 베이글녀 매력 '뿜뿜'...커버걸 '윤다연' 화보 공개!
    [M+포토] 안소현, '제주 햇살만큼 밝은 미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M+포토] 유현주, '수많은 카메라가 나를 주목하네' (제주삼다수 마..
    [줌 in 포토+] '롱다리 미녀' 박소진, "숨막히고 더워도 응원은 계..
    [줌 in 포토+] '세계를 홀린 비키니 화보'...맥스큐 8월호 커버걸 ..
    [M+현장] 여자친구 소원, 모델 뺨치는 8등신 비율 '빠져든다'
    '여자친구 신비 닮은꼴?' 정지호, 키움 대표 금발 치어리더
    임플로이언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