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08.24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MLB

'올스타전 무실점' 류현진 "땅볼만 나와 굉장히 만족"

  • 기사입력 2019.07.10 11:44:02   |   최종수정 2019.07.10 11:44:02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류현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류현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자주 해봤으면 좋겠다”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 류현진(32·LA 다저스)의 얘기다.

 

류현진은 10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팀을 대표하는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섰다. 그리고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자신의 임무를 마쳤다.

 

첫 타자 조지 스프링어에겐 중전 안타를 내줬다. 약한 땅볼을 유도했으나 타구가 유격수와 2루수 사이를 절묘하게 파고들었다. 하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후속 세 타자를 모두 내야 땅볼로 잡고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마쳤다.

 

경기 후 클럽하우스에서 취재진과 만난 류현진은 “세 타자로 끝내고 싶었지만, 빗맞은 게 안타가 됐다. 그래도 재밌게 잘 던졌다. 공개수도 많지 않았고 땅볼만 나와 굉장히 만족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마운드에 내려오면서 미소를 지은 이유가 궁금하다는 말엔 “1이닝을 깔끔하게 끝냈다는 의미였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류현진은 올스타전과 정규시즌 등판의 차이점을 묻자 “크게 차이는 없었다. 처음엔 점수만 주지 말자는 생각만 가졌다”며 자신의 등판을 되돌아봤다.

 

 

현장취재 조미예 특파원 miyejo@gmail.com

글/정리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도시경찰 프로모션

    hot 포토

    더보기
    '머슬퀸' 이소영-이하린-배이지-김자연…시크릿 B 몸매 공개!
    "볼빨간 청춘" 아이린, 청초한 레드립으로 매력 발산
    ‘큐밀 걸’ 정채아, 남성잡지 맥스큐 韓-美 동시 표지 선공개
    [M+포토] 오마이걸 아린, '천사가 떴다'
    [M+포토] 에이핑크 오하영, '물오른 미모'
    임수정, 압도적인 눈빛+비주얼+패션 '3박자 완벽 화보 공개'
    치어리더 김연정, 베트남 수놓은 비키니 자태 '군살 ZERO'
    "사랑스럽지" 아이유, 언제나 아름다운 호텔 사장님
    [M+포토] 위키미키 도연, '리틀 전지현'
    [M+포토] 드림캐쳐 유현, '하트를 보내요'
    top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 방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오시는 길

    명칭 : MBC PLUS / 등록번호 : 경기 아51369 / 등록일자 : 2016년 3월 11일 / 제호 : 엠스플뉴스 / 발행인 : 정호식 / 편집인 : 윤미진

    발행소 : 경기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6(장항동, MBC드림센터), 031-995-0467 / 발행일자 : 2016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진

    © MBC PLUS. All Rights Reserve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