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06.04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MLB

CHC 리조, 발목 염좌 진단…시즌 내 복귀 불투명

  • 기사입력 2019.09.17 07:52:09   |   최종수정 2019.09.17 07:52:09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발목 부상을 당한 앤서니 리조(우)(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발목 부상을 당한 앤서니 리조(우)(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중심타자들의 줄부상에 시카고 컵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MLB.com은 17일(한국시간) “앤서니 리조가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시즌 내 복귀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리조는 전날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 1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3회 번트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을 접질렸다. 리조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아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MRI 검진에서 골절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발목 측면 부위 염좌로 휴식이 필요하다. 리조는 부츠로 발목을 고정하고 일주일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리조는 올 시즌 140경기 타율 .289 26홈런 93타점 OPS .920을 기록했다.

 

컵스는 최근 하비에르 바에즈가 슬라이딩 도중 왼손 엄지에 실금이 가는 부상으로 이탈했다. 여기에 중심타자 리조까지 부상을 당해 순위싸움은 더 험난해질 전망.

 

컵스는 시즌 81승 68패로 와일드카드 1위 워싱턴 내셔널스와 1.5경기차 2위를 달리고 있다. 3위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격차는 1경기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엠스플레이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올 샵 야구용품

    hot 포토

    더보기
    '어느덧 데뷔 12년차' 전효성, 사랑스러움 가득한 화보 공개
    [M+현장] '쇼!챔' 공원소녀, 청순+시크 모두 겸비한 '공중곡예사'
    [줌 in 포토+] '완판녀 등극' 뮤즈 이다운, '심쿵' 화보 공개!
    [M+현장] 두리, '미스트롯'이 인정한 롱다리 트로트 여신
    [M+현장] "청순은 없다" 러블리즈 수정, 섹시 퀸 꿈꾸는 Tiger
    [M+현장] '쇼!챔' 유빈, 바비인형 몸매 맞지? '넵넵'
    '오보이!', 여자친구 화보 공개 "6인 6색 무한 매력 발산"
    [줌 in 포토+] 표지모델 콘테스트 1위 이다운, 출간과 함께 ‘완판녀..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손나은, 블랙 원피스로 개미 허리 자랑
    서현숙, 명불허전 '금발여신 치어리더'...남심 저격 화보 공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