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05.29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MLB

美 매체 "CWS, FA 선발 보강 시도할 것…류현진 영입 후보"

  • 기사입력 2019.09.19 08:31:32   |   최종수정 2019.09.19 08:44:48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류현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류현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내년 시즌 류현진(32·LA 다저스)의 소속팀은 어디가 될까.

 

미국 경제 전문 매체 ‘포브스’는 19일(한국시간) 올 시즌이 끝나고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영입을 시도할 선발 후보를 예상했다.

 

매체는 “릭 한 단장은 FA 시장에서 정상급 선발을 얻길 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 시즌 화이트삭스 선발진 평균자책은 5.37로 아메리칸리그에서 4번째로 높다. 

 

이어 FA 시장 주요 선발 투수들이 언급됐다. ‘포브스’는 게릿 콜을 1순위 매물로 평가했다. 하지만 콜은 올 시즌 팀 동료 저스틴 벌랜더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평가받고 있어 몸값이 높아질 전망이다.

 

매체는 “화이트삭스가 콜을 영입할 수 없다면 다른 선수들에게 눈을 돌릴 것”이라며 매디슨 범가너, 류현진, 잭 휠러, 제이크 오도리지를 영입 후보로 꼽았다.

 

류현진은 올해 27경기에 등판해 12승 5패 평균자책 2.35를 기록, 내셔널리그 최정상급 투수로 활약 중이다. 화이트삭스에 필요한 좌완 선발인 점, 상대적으로 낮은 몸값이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엠스플레이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1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올 샵 야구용품

    hot 포토

    더보기
    [M+현장] '쇼!챔' 유빈, 바비인형 몸매 맞지? '넵넵'
    '오보이!', 여자친구 화보 공개 "6인 6색 무한 매력 발산"
    [줌 in 포토+] 표지모델 콘테스트 1위 이다운, 출간과 함께 ‘완판녀..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손나은, 블랙 원피스로 개미 허리 자랑
    서현숙, 명불허전 '금발여신 치어리더'...남심 저격 화보 공개
    유빈,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관능미...'걸크러쉬 폭발' 화보 공개
    [줌 in 포토+] '머슬퀸 치어리더' SK 배수현, 전설은 계속된다!
    [줌 in 포토+] '머슬퀸' 이예진, '시선 강탈' 시크릿비 화보집 공개
    구구단 세정, 팔색조 매력 돋보이는 비주얼 화보 공개
    러블리즈, 화보서 빛난 걸크러시...'독보적인 아우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