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06.03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MLB

'QS+통산 첫 홈런' 류현진, 7이닝 8K 3실점…13승 요건 충족

  • 기사입력 2019.09.23 07:37:59   |   최종수정 2019.09.23 07:37:59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류현진(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류현진(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13승 요건을 채웠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선발 등판, 7이닝 6피안타 2피홈런 8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타석에서는 통산 첫 홈런을 터뜨렸다.

 

1회 불의의 일격을 맞았다. 류현진은 1사에서 개럿 햄슨에게 5구 커터를 던지다 좌중월 솔로포를 헌납했다. 제구가 흔들리며 1회에만 투구수가 25개로 불어났다.

 

2회부터 안정을 찾은 류현진은 투구수 조절에 성공했다. 2회 공 7개로 삼자범퇴를 기록한 류현진은 6회까지 무실점 피칭을 이어갔다.

 

5회말 타석에서는 손수 동점을 만들었다. 류현진은 콜로라도 선발 안토니오 센자텔라의 3구 빠른 공을 받아쳐 우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2013년 빅리그 데뷔 후 7시즌 만에 터진 첫 홈런이다. 류현진의 홈런으로 탄력을 받은 다저스는 코디 벨린저의 만루포로 경기를 뒤집었다. (5-1)

 

 

 

 

하지만 류현진은 경기 후반 추가 실점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7회초 선두타자 이안 데스몬드의 우전 안타로 1사 2루 위기를 맞았다. 조쉬 푸엔테스의 투수 앞 땅볼로 선행주자를 잡았지만 2사 1루에서 샘 힐리아드에게 투런포를 헌납했다.

 

7회까지 95구를 던진 류현진은 팀이 6-3으로 앞선 8회 마운드를 케일럽 퍼거슨에게 넘겼다. 평균자책은 2.35에서 2.41로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엠스플레이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올 샵 야구용품

    hot 포토

    더보기
    [M+현장] '쇼!챔' 공원소녀, 청순+시크 모두 겸비한 '공중곡예사'
    [줌 in 포토+] '완판녀 등극' 뮤즈 이다운, '심쿵' 화보 공개!
    [M+현장] 두리, '미스트롯'이 인정한 롱다리 트로트 여신
    [M+현장] "청순은 없다" 러블리즈 수정, 섹시 퀸 꿈꾸는 Tiger
    [M+현장] '쇼!챔' 유빈, 바비인형 몸매 맞지? '넵넵'
    '오보이!', 여자친구 화보 공개 "6인 6색 무한 매력 발산"
    [줌 in 포토+] 표지모델 콘테스트 1위 이다운, 출간과 함께 ‘완판녀..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손나은, 블랙 원피스로 개미 허리 자랑
    서현숙, 명불허전 '금발여신 치어리더'...남심 저격 화보 공개
    유빈,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관능미...'걸크러쉬 폭발' 화보 공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