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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슈어저·휴스턴 콜, WS 1차전서 대격돌

  • 기사입력 2019.10.22 09:09:30   |   최종수정 2019.10.22 09: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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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슈어저와 게릿 콜(우)(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맥스 슈어저와 게릿 콜(우)(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와 게릿 콜(29·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월드시리즈의 첫 스타트를 끊는다.

 

미국 MLB.com은 22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리는 월드시리즈 1, 2차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워싱턴은 슈어저와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를, 휴스턴은 콜과 저스틴 벌랜더를 각각 1, 2차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휴스턴이 3차전 선발로 잭 그레인키를 낙점한 것과는 달리 워싱턴의 3차전 선발은 미정이다. 일단 ‘선발’ 패트릭 코빈이 여차하면 1, 2차전에 구원 등판할 수도 있는 만큼 향후 추이를 지켜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1차전 선발 중책을 맡는 워싱턴의 ‘에이스’ 슈어저는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4경기(3선발)에 등판해 2승 무패 평균자책 1.80의 압도적 성적을 거뒀다. '9일 휴식' 후 등판이라 재충전 시간이 충분했다는 것도 고무적인 부분. 오히려 경기 감각이 떨어지진 않았는지 걱정될 정도다.

 

지난 16일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 나섰던 휴스턴 선발 콜도 ‘6일’이라는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마운드에 오른다.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 0.40이라는 발군의 성적을 자랑했던 콜이 대망의 월드시리즈 무대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지 기대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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