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12.16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MLB

COL 선발 존 그레이 향한 관심 고조…"SD 눈독"

  • 기사입력 2019.11.16 11:35:04   |   최종수정 2019.11.16 11:36:18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컨트롤 기간(2년)과 높은 업사이드(성장가능성)가 매력적인 요소로 꼽히는 존 그레이(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컨트롤 기간(2년)과 높은 업사이드(성장가능성)가 매력적인 요소로 꼽히는 존 그레이(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존 그레이(28·콜로라도 로키스)를 향한 빅리그 구단의 관심이 달아오르고 있다.

 

미국 MLB.com 존 모로시는 16일(한국시간) "콜로라도 우완 그레이는 이번 오프시즌에 트레이드될 수 있는 선발투수 가운데 한 명이다. 그리고 그레이의 이름은 단장 회의에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레이는 빅리그 통산 5시즌 통산 115경기(114선발)에 등판해 641이닝을 던져 43승 33패 평균자책 4.46을 기록 중인 우완 투수.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를 홈구장으로 쓰면서도 평균자책 4점대 이하 시즌(2017 3.67, 2019 3.84)을 두 차례 만들어내기도 했다.

 

올해 성적은 준수했다. 26경기에 등판해 150이닝을 던져 11승 8패 평균자책 3.84 fWAR 2.9승을 기록, 지난해 부진(평균자책 5.12)을 어느 정도 만회했다. 8월 말엔 왼발 피로 골절로 수술대에 올랐으나 2020시즌 준비엔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그레이를 노리는 구체적인 구단명도 공개됐다. 바로 콜로라도와 같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 속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다. 다만 모로시는 '같은 지구 간 트레이드가 성사되는 만만치 않은 일'이라고 언급하며 그레이의 샌디에이고행엔 부정적인 의견을 냈다.

 

한편, 그레이는 2021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취득하며,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그레이가 2020년엔 560만 달러 수준의 연봉을 받을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은 바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엠스플레이
  • 잘봤어요 1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정용검·김선신·박지영, '엠스플 간판 아나운서 총출동'
    [M+포토] 우주소녀 보나, '커피 CF의 한 장면처럼'
    [M+포토] 구구단 세정, '전매특허 눈웃음'
    배종옥, 독보적인 매력 담긴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
    '8등신 모델 포스' AOA 혜정, 군살 1도 없는 '날 보러 와요'
    뉴발란스, 레드벨벳 예리와 함께 신학기 ‘투빅백팩’ 화보 공개
    [M+포토] '쇼챔' AOA 혜정·유나, '퇴근길 추억으로 남겨요'
    새해에는 나도 몸짱!...맥스큐 2020 몸짱 달력!
    [M+포토] 'MMA 2019' 김소현, '성숙미까지 겸비한 배우'
    [M+포토] 'MMA 2019' ITZY(있지) 예지, '카메라 향해 눈웃음'
    팅크웨어
    top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 방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오시는 길

    명칭 : MBC PLUS / 등록번호 : 경기 아51369 / 등록일자 : 2016년 3월 11일 / 제호 : 엠스플뉴스 / 발행인 : 정호식 / 편집인 : 윤미진

    발행소 : 경기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6(장항동, MBC드림센터), 031-995-0467 / 발행일자 : 2016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진

    © MBC PLUS. All Rights Reserve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