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09.25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MLB

'46세 베테랑' 바톨로 콜론, 여전히 ML 진입 열망

  • 기사입력 2019.12.12 09:29:45   |   최종수정 2019.12.12 09:29:45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2018년 텍사스 시절 바톨로 콜론(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2018년 텍사스 시절 바톨로 콜론(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2020년에 만 47세가 되는 바톨로 콜론이 여전히 빅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MLB.com'의 제시 산체스는 1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돌아간 46세의 바톨로 콜론이 메이저리그 진입에 대한 희망을 품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콜론은 도미니카에서 여전히 투구 연습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콜론은 2018년 이후 메이저리그 기록이 없다. 당시 콜론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146.1이닝을 던지며 로테이션을 소화했다. 그러나 7월 이후 평균자책점 7.55를 기록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재계약에 실패했다.

 

 

콜론은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다. 1997년 데뷔한 이후 미국 대통령이 4번이나 바뀌는 동안 꾸준히 메이저리그를 지켜왔다. 통산 247승을 거두며 라틴 선수 통산 승수 1위에 올랐다. 2005년에는 242이닝 동안 21승 8패 평균자책점 3.48을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2012년 약물 검사에서 테스토스테론 양성 반응이 나오며 커리어에 오점을 남기기도 했다.

 

만약 콜론이 2020년 메이저리그에서 뛴다면 역대 최고령 투수 7위에 오르게 된다. 2019년 기준으로 역대 최고령 투수는 1965년 59세의 나이로 메이저리그에서 공을 던진 사첼 페이지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언힌지드
    오로나민C

    hot 포토

    더보기
    '피파 여신' 아나운서 곽민선, 핑크빛 맥심 화보 공개!
    [M+현장] 안소현, 아침을 깨우는 상큼한 미소로 출발!
    [줌 in 포토+] 맥심도 마스크를 썼다?..얼굴 가린 유명 잡지들의 코..
    [줌 in 포토+] 가을야구 꿈꾸는 김한나의 유혹, '여기는 광주!'
    SK 조유하, 아담한 체구로 그라운드 누비는 포켓걸
    "강렬한 여전사" 에버글로우 이런, 바비인형 뺨치는 실물 미모
    [줌 in 포토+] '비말 마스크 공연' 김진아, "kt라 행복!"
    [M+현장] '산뜻한 가을패션' 이유빈 아나운서..."마스크는 철저히!"
    KIA 이다혜, 야구 치어리더인데 축구팬들에게 더 인기가 있다?
    [줌 in 포토+] 모델 페페, 가까스로 8강 진출 성공...'2020 미스맥..
    아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