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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로우·맥케이 등 7명 마이너 강등

  • 기사입력 2020.03.27 10:45:37   |   최종수정 2020.03.27 10: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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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로우(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네이트 로우(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로 메이저리그가 일시정지 상태에 놓였지만, 구단별 선수단 정리는 계속되고 있다. 최지만의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도 선수 7명을 대거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냈다.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3월 27일(한국시간) 탬파베이가 외야수 랜디 아로자레나, 우완 트레버 리차즈, 좌완 앤서니 반다, 내야수 로우, 마이크 브로소, 1루수 겸 외야수 브라이언 오그래디, ‘투타겸업 선수’ 브랜든 맥케이 등 7명을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7명의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언급된 건 로우였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로우와 최지만 그리고 ‘이적생’ 쓰쓰고는 모두 왼손 타자다. 그래서 젊은 선수인 로우가 1루수/지명타자 경쟁에서 밀려난 건 말이 되는 일이다. 지난해 11월 신시내티에서 영입된 오그래디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올겨울 세인트루이스에서 건너온 외야수 아로자레나도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매체는 “탬파베이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마누엘 마고를 데려오면서 아로자레나가 개막전 명단에 오를 가능성은 작아졌다”면서도 “하지만 아로자레나는 외야 3자리를 모두 소화할 능력을 갖췄다. 부상 이탈이 있거나 외야수가 필요할 때 첫 번째로 콜업될 선수”라고 평가했다.

 

투수진에선 선발후보로 거론되던 맥케이와 리차즈의 강등이 눈에 띄었다. 매체는 ‘시즌 개막이 늦어지면서 블레이크 스넬과 타일러 글래스노가 건강을 회복할 시간을 벌었다. 이는 맥케이와 리차즈가 갑자기 내려갈 수도 있다는 걸 의미했다’고 적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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