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05.26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MLB

이토 하야타, 한신 코로나19 확진자 중 첫번째 퇴원

  • 기사입력 2020.04.05 16:53:47   |   최종수정 2020.04.05 16:53:47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이토 하야타(사진=한신 타이거스) 이토 하야타(사진=한신 타이거스)

 

[엠스플뉴스]

 

일본프로야구(NPB)에서 처음으로 나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세 명 중 최초 퇴원자가 나왔다.

 

한신 타이거스는 4월 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던 외야수 이토 하야타가 이날 상태가 호전돼 퇴원했다고 발표했다. 

 

이토와 후지나미 신타로 등 선수 세 명은 지난 14일 구단 회식에 참여했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일부 현지 언론에서는 선수들이 호화파티에 참여했다가 코로나19에 걸렸다는 의혹을 내놓기도 했다.

 

특히 이토는 연습경기에서 주니치 드래곤스 소속 선수 15명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져 한때 비상이 걸리기도 했다. 주니치 관계자는 "빨리 이야기했다면 신속한 처리가 가능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토는 구단을 통해 "팬 여러분을 비롯해 야구계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께 폐를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 앞으로 더욱 진지하게 선수 생활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토와 함께 확진 판정을 받은 후지나미와 나가사카 켄야는 여전히 병원에 입원해있는 상황이다. 일본은 일정 기간 내 2회 연속 음성 반응이 나와야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할 수 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엠스플레이
  •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올 샵 야구용품

    hot 포토

    더보기
    [줌 in 포토+] 표지모델 콘테스트 1위 이다운, 출간과 함께 ‘완판녀..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손나은, 블랙 원피스로 개미 허리 자랑
    서현숙, 명불허전 '금발여신 치어리더'...남심 저격 화보 공개
    유빈,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관능미...'걸크러쉬 폭발' 화보 공개
    [줌 in 포토+] '머슬퀸 치어리더' SK 배수현, 전설은 계속된다!
    [줌 in 포토+] '머슬퀸' 이예진, '시선 강탈' 시크릿비 화보집 공개
    구구단 세정, 팔색조 매력 돋보이는 비주얼 화보 공개
    러블리즈, 화보서 빛난 걸크러시...'독보적인 아우라'
    '미녀골퍼' 유현주, 촬영장 환하게 밝힌 '피지컬 지존'!
    [줌 in 포토+] '몸짱 커플' 이원준-이한별, '완판 커플' 등극!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