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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gif] 류현진, 처음 밟은 홈구장 마운드서 라이브 피칭

  • 기사입력 2020.07.09 11:01:14   |   최종수정 2020.07.10 15: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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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홈구장 로저스센터에서 라이브 피칭을 선보인 류현진

토론토 홈구장 로저스센터에서 라이브 피칭을 선보인 류현진

 

[엠스플뉴스]

 

올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개막전 선발이 확실시되는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이적 후 처음으로 홈구장에서 투구를 진행했다.

 

캐나다 '스포츠넷'의 아덴 즈웰링은 7월 9일(한국시간) 류현진의 라이브 피칭 영상을 올렸다. 앞서 류현진은 캠프 합류 첫날이던 8일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캐치볼을 하며 몸을 풀었다.

 

라이브 피칭을 하고 있는 류현진(출처=아덴 즈웰링 트위터 @ArdenZwelling) 라이브 피칭을 하고 있는 류현진(출처=아덴 즈웰링 트위터 @ArdenZwelling)

 

그물망을 뒤에 세워놓고 투구에 들어간 류현진은 투수 앞으로 향하는 땅볼을 글러브로 막아놓은 뒤 재빠른 후속 동작으로 1루에 송구했다. 영상을 공유한 즈웰링은 "류현진이 실전 투구와 함께 수비 훈련도 한 셈이다"라고 설명했다.

 

류현진은 토론토 이적 후 한 번도 홈구장인 로저스 센터에서 투구를 한 적이 없다. 스프링캠프 기간에는 플로리다에서만 공을 던졌다. 이후 류현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캐나다 땅을 밟지 못했다.

 

야마구치 슌의 라이브 피칭(출처=아덴 즈웰링 트위터 @ArdenZwelling) 야마구치 슌의 라이브 피칭(출처=아덴 즈웰링 트위터 @ArdenZwelling)

 

한편 즈웰링은 이날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도전하는 일본인 투수 야마구치 슌(33) 역시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즈웰링이 올린 영상에서 야마구치는 중심타자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1)를 상대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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