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10.20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MLB

ESPN "TOR MVP는 류현진…없었으면 엉망진창 됐을 것"

  • 기사입력 2020.09.22 08:39:33   |   최종수정 2020.09.22 08:39:33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류현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류현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현지 매체는 올 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최우수선수(MVP)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을 선정했다.
 
'ESPN'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파워랭킹을 업데이트하며 각 팀의 MVP를 한 명씩 뽑았다. 매체는 토론토를 파워랭킹 12위에 올려놓고 MVP로 류현진을 선택했다.
 
매체는 "비시즌에 토론토는 새로운 선발진을 위해 많은 투자를 했다"면서 "류현진의 노력이 없었다면 완전히 엉망진창이 됐을 것이다. 그는 4승 2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하고 있고 올 시즌 11차례 선발 등판해 8차례 2실점 이하의 경기를 했다"라고 전했다. 
 
류현진은 지난해 12월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에 계약했다. 토론토 구단 역사상 세 번째로 큰 규모의 계약이자 투수로서는 최고액이었다.
 
류현진은 이런 팀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팀의 대부분 선발 투수들이 부진과 부상이 겹치며 부침을 겪고 있지만, 에이스 류현진은 건재했다. 지난 8월에는 5경기 2승 평균자책점 0.96을 기록하며 7월 부진을 딛고 완벽히 부활했다. 
 
한편 파워랭킹 1위로 LA 다저스가 매겨졌고 MVP로는 무키 베츠와 클레이튼 커쇼가 거론됐다. 최지만이 속한 탬파베이 레이스는 2위에 올랐고 김광현의 소속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15위에 랭크됐다. 반면 추신수의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는 29위로 최하위권에 속했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 잘봤어요 2
  • 화나네요 1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hot 포토

    더보기
    치어리더 서현숙, 국보급 발목 농구장서도 빛이 나
    [M+현장] '해피 벌스데이' 이달의 소녀 희진, 한 줌 개미허리 자랑
    [줌 in 포토+]'ARC 여신' 신해리, 귀여운 미소로 라운딩 소개!(ARC ..
    [M+현장] '겨울의 길목' 안소현, "추워도 미모는 포기 못해!"
    [줌 in 포토+] 김한나, 머리가 바람에 날려 얼굴을 가려도 오늘도 ..
    박신혜, 독보적 세련미...겨울 화보서 뽐낸 '절정의 우아함'
    "미라클 상 받았네"…오마이걸 아린, 언제나 해맑은 막내
    "청순의 정석"…'스타트업' 수지, 눈부신 쇄골라인 + 힐링 미소
    [강명호의 핫코너!] '대학생 치어리더' 이다혜, 청순에 더한 '오늘..
    [줌 in 포토+] "마지막 기회라 생각했다" BJ 은유화, 맥심 콘테스..
    MLB포스트시즌이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