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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현장] '오락가락하는 빗줄기' 잠실구장, 두산 vs KT전 정상 진행 가능할까

  • 기사입력 2020.08.15 16:09:43   |   최종수정 2020.08.15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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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야구장 (사진=김도형 기자) 잠실 야구장 (사진=김도형 기자)

 

[엠스플뉴스=잠실] '오락가락하는 빗줄기' 잠실구장, 두산 vs KT전 정상 진행 가능할까

 

 

'우천으로 인해 바닥이 미끄러우니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산 쓰고 KT 선수들 지켜보는 야구 팬들' 

 

 

관중 입장 기다리는 관계자들

 

 

'비 내리는 그라운드'를 카메라에 담는 야구 팬

 

 

물웅덩이 생긴 '워닝 트랙' 

 

 

'우비 입고 경기 열리기를 기다리는 팬들'

 

 

외야석에서 그라운드 정비를 바라보는 야구 팬

 

 

'오늘 경기 할 수 있을까' 그라운드 살피는 김용희 경기 감독관

 

1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시즌 7차전 경기가 열린다.

 

두산은 이승진을, KT는 김민수가 선발 투수로 각각 예고된 가운데 잠실 야구장에는 오후 4시 기준 빗줄기가 오락가락하고 있다. 오후 3시 30분께는 강한 비가 쏟아졌지만 현재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경기가 열리는 오후 5시까지는 빗줄기가 오락가락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KBO 사무국은 16일부터 진행되는 프로야구 서울, 수원 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16일 0시부터 서울과 경기도 지역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발표한 것에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서울 잠실 야구장, 서울 고척 스카이돔, 수원 KT위즈파크에서는 당분간 무관중으로 치러진다. 수도권 4개 구단(두산, LG, KT, 키움)은 예매된 티켓을 모두 취소한다. 취소 수수료는 없다.

 

KBO는 수도권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세의 심각성을 깊이 있게 인지하고,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선수단과 관계자를 포함해 더욱 철저히 방역 자침을 준수해 안정적인 KBO 리그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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