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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팔꿈치 통증’ 김영규, “인대나 뼈엔 이상 없다” [엠스플 현장]

  • 기사입력 2021.06.10 17:51:42   |   최종수정 2021.06.10 18: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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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는 6월 9일 잠실 LG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왼쪽 팔꿈치 통증으로 0.1이닝 만에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병원 진단 결과 인대나 뼈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NC는 재활군에서 상황을 지켜본 뒤 김영규의 1군 복귀를 결정할 계획이다. 

 

NC 다이노스 김영규(사진=엠스플뉴스 김도형 기자)

NC 다이노스 김영규(사진=엠스플뉴스 김도형 기자)

 

[엠스플뉴스=잠실]

 

김영규(21)가 큰 부상을 피했다. 

 

NC 다이노스 좌완투수 김영규는 6월 9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김영규는 0.1이닝 1피안타 1볼넷 2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날 김영규는 17개의 공만 던졌다. 

 

김영규가 일찌감치 마운드에서 내려온 건 왼쪽 팔꿈치 통증 때문이다. 김영규는 10일 오전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다. 

 

NC 이동욱 감독은 “다행히 인대나 뼈엔 이상이 없다”며 “염증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엔트리에선 뺐다. 김영규의 자린 박진우가 대체한다. 재활군에서 상황을 지켜본 뒤 김영규의 1군 복귀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김영규는 2019시즌 NC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했다. 19살에 맞이한 데뷔 시즌부터 30경기(선발 10)에 등판했다. 김영규는 2019시즌 5승 4패 1홀드 평균자책 5.29를 기록했다. 이듬해엔 20경기( 선발 13)에 출전해 2승 2패 1홀드 평균자책 5.45의 기록을 남겼다. 올 시즌엔 8경기 모두 선발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 6.96을 기록 중이다. 

 

NC는 6월 10일 잠실에서 LG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NC는 LG에 위닝시리즈를 내줬다. 그 결과 LG는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NC는 6위로 내려앉았다. 두 팀의 승차는 3경기. 

 

NC는 10일 선발투수로 에이스 드류 루친스키를 내세운다. LG에선 이민호가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근승 기자 thisissprots@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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