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06.04

LIVE SCORES

이전으로 다음으로

연예일반

'김학의' 검찰 수사단 "잔나비 최정훈 관련 수사할 필요 없다"

  • 기사입력 2019.05.26 15:52:38   |   최종수정 2019.05.26 15:52:38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엠스플뉴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수사단이 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에 대해 별도로 수사할 것이 없다고 전했다. 

 

26일 경향신문은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 관계자와 통화한 내용을 보도했다. 수사단 측은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김학의 사건'과 관련해 최정훈을 수사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다.

 

최정훈의 아버지는 2007년부터 2011년 사이에 김 전 법무부 차관에게 차명 휴대전화 요금과 법인 카드 등 3000만 원대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최정훈도 아버지 회사 경영에 참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수사단 측은 "우리는 김 전 차관과 최정훈 아버지 관계를 수사할 뿐이다. 현재 최정훈에 대해 수사 중인 것도 없다"라고 전했다.

 

지난 25일 최정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김학의로 인해 어떠한 혜택도 받은 바 없습니다"라는 해명글을 올리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같은 날 잔나비 '전설' 멜론 댓글 창과 네이버 잔나비 팬카페에는 각각 자신을 최정훈의 어머니와 사촌 누나라고 주장한 이들이 잔나비를 응원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엠스플레이
  • 잘봤어요 2
  •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news

    더보기

    video

    더보기
    올 샵 야구용품

    hot 포토

    더보기
    [M+현장] '쇼!챔' 공원소녀, 청순+시크 모두 겸비한 '공중곡예사'
    [줌 in 포토+] '완판녀 등극' 뮤즈 이다운, '심쿵' 화보 공개!
    [M+현장] 두리, '미스트롯'이 인정한 롱다리 트로트 여신
    [M+현장] "청순은 없다" 러블리즈 수정, 섹시 퀸 꿈꾸는 Tiger
    [M+현장] '쇼!챔' 유빈, 바비인형 몸매 맞지? '넵넵'
    '오보이!', 여자친구 화보 공개 "6인 6색 무한 매력 발산"
    [줌 in 포토+] 표지모델 콘테스트 1위 이다운, 출간과 함께 ‘완판녀..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손나은, 블랙 원피스로 개미 허리 자랑
    서현숙, 명불허전 '금발여신 치어리더'...남심 저격 화보 공개
    유빈,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관능미...'걸크러쉬 폭발' 화보 공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