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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김민재와 한솥밥? 中 최고 연봉으로 베이징 가나

  • 기사입력 2019.07.22 10:08:09   |   최종수정 2019.07.22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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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가레스 베일(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김민재의 소속팀 베이징 궈안이 가레스 베일(30)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베이징은 중국슈퍼리그 최고 연봉 대우로 베일을 품을 계획이다.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폭탄 발언을 쏟아냈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베일은 벤치를 지켰고, 베일의 결장 이유를 묻는 질문에 지단 감독은 "베일은 빠른 시일 내에 팀을 떠나게 될 것"이라며 이적을 암시했다.

 

여기에 중국에서 또 한 차례 러브콜이 날아들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2일(한국시간) "베이징은 베일을 중국 축구 역사상 가장 높은 연봉의 선수로 만들고 싶어한다"는 보도를 내놨다. 현재 중국슈퍼리그 최고 연봉자는 주급 50만 파운드(약 7억 3,000만 원)를 받고 있는 허베이 소속 윙어 에세키엘 라베시다.

 

매체에 따르면 베일에 관심을 드러낸 중국 구단은 베이징 뿐만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주당 60만 파운드(약 8억 8,400만 원)에 이르는 베일의 주급을 감당할 구단은 드물다는 것이 매체의 분석. 베이징은 지난 1월 비야레알로부터 3,500만 파운드(약 516억 원)에 세드릭 바캄부를 영입해 자금력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는 "베일이 곧 중국으로 메디컬 테스트를 받으러 갈 것"이라는 보도를 내놨다. 김민재의 소속팀으로 국내 팬에게도 잘 알려진 베이징은 현재 광저우 헝다에 이어 승점 1점 차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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